기계가 전혀 없던 옛날에도 황사와 미세먼지는 있었다고 하네요
사진은 1500년대 조선시대인데 얼마나 미세먼지가 짙게 껴있으면 시야가 좁아서 집들도 잘 안보일 지경이군요!
당시에 이런날에는 사람들도 집에서 불필요하면 잘안나오고 외출할때는 두꺼운 천으로 입가를 둘러싸서 다녔다고 해요(이때는 마스크가 나오기 전이었으니까)
요즘 문제인줄 알았던 황사,미세먼지가 오래전부터 이미 있었다고 하니 대기질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이 가시죠?
2020.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