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happyday2009<-- 일단 요거 클릭 홈피뜨면
음악 3개정도 한꺼번에 재생 하시구 보세요..
기대는 하지마세요 ㅋㅎㅎ
이제는 움짤이 대세야
기대는 하지마세요 ㅡ...
1012년 3월 24일 06시 "이탈리아"라는 마을은 인간들의 공포를 먹고 사는 존재들이 사는곳..우린 그들을 "언데드"라고 부른다 마을의 주민들은 모두 실종되었다.. 우리 특전사707특수임무대대(30人)는 마을주민을 구하고 그들을 퇴치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3.25 am7.00 C-130 Hercules 수송기를 타고 이탈리아 외곽에 착륙 마을은 이상하게 조용하다 벌써부터 한기가 느껴진다 다른대원들의 눈빛이 공포에 휩싸여있다.. 나:"이봐!!뭐가 무서워서 벌벌떠나 가서 싹 쓸어버리자구 하하하하하" 대원들:괘..괜찮습니다!!! 하지만 대원들의 심장뛰는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마을입구..am07.20 마을에는 아무것도 없다 들리는건 바람소리..고장난문에서나는 삐그덕거리는소리.. 나:"자! 여기서 2분대로 나눠서 움직인다. 위급상황이면 무전으로 요청해라. 1분대는 좌측건물을 우리2분대는 우측건물을 수색한다 그럼 움직인다!!" 1소위: 우린 좌측 건물들을 수색한다 가자!! 1대원들:옛! 나:그럼우리도 움직일까 가자! 2대원들:옛! 난간을 타고 올라가서 각자 위치를 사수했다 그때 언데드들이 들이 닥쳣지만 부대무기의엄 청난화기에 올라오지 못했다... 그런데 그들은 우리가서있는 건물아래로 사라졋다 10분뒤,,, 그르르륵...그르르륵..어디선가 벽을 끍는 소리가 난다 나: 뭐지..?각자 자리를 지켜라! 콰아앙 벽이 무너 졋다 흐릿한 연기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순간 퀘에에엑에@!@!@#$@ "으아아 아아아아악!!""살려줘!!!!!" 나:6시쪽이다! 타탕탕타 투둥투둥탕타탕 !!!@!#!#@!$!@#@#!#@!#@!# 순간 난 보앗다 온몸은 무엇인가에 물려뜯긴자국에 피가 계속 흐르고있었고 그의 얼굴은 심하게 찌그러져 있었다. 탕탕탕!! 몸에 총알이 밖혀도 그들은 고통을 못느끼는것같았다 그들은 우리대원 3명을 끌고 벽을뚫은 구멍으로 사라졋다 나:괜찮나? 2대원: 3명이 사라졋,,,,, 그때 무전기에서1소위: 대..대장님...사..살려주...찌이익이찌직.. 피해!!!@#@$$#@@@! 나: 이런 **!!!! 후퇴해라!! 하지만 이미 마을 입구 문은 이미잠겨있어 나가지도 못했다 이럴수가.. 그리고 공포에 사로잡혀 숨어잇던 대원들이 잔인하게 죽어나가는 장면도... 나: 일단 저위에서 제무장한다음 대책을 세우자 움직여! 나:아..알겠네 경계를 늦추지 말게 a.m08:20 pm11.00...
재미없는거 알아요 저도 글캐 생각해요 ㅋㅋ얕은지식으로 (1시간동안ㅜ)대충 만들어봣습니다 ㅋㅋ 오타쩔어요이해해주세요 ㅋㅋㅋ으아악악!!
우린 터널로 들어가서 빛이보이는곳으로 무작정 뛰었다 헉헉헉헉
그순간 뒤에서 "대장님!!"도망치세요!!!!!!"라는 소리를듣고
뒤를보니 아까 "언데드"에게 물린 대원이 변한걸 보았다..
한마디로 그들에게 물리면 전염된다는것이다..
gogogo~!
대장님!! 소리들린쪽을 보니 2분대대원들이 2층에서 방어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나:그래!! 그쪽상황은 어찌되었나?
2대원: 소위님과 부대원4명이....
2대원:옛 !!!
1대원: 대장님 좀비가 나타났습니다 이쪽으로 오십시오!! 탕타탕탙ㅇ탕
타타아탕타앝탕탕탕탕탕
좀비들이 하나둘씩 죽어나갓다...
우린 3명씩 보초를 세워 그렇게 밤을 지새웟다 밤은 그들이 활동을 멈추는걸까..아니면 그들도 우리를 죽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도............
2008.09.13
2008.09.07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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