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휴~~ 문은 잠궛다...하지만... 친구가 언제 올지...
나:그전에 집으로빨리가야지
(위치)현관
나:ㅇ?? 엄마가 없네 ~~ 엄마`~
나:누가 컴퓨터 부셔낫어!! 내 최신형 컴퓨터!! 엄마가 한짓?? 아니면...
나:좋아~~ 1층으로 내려가 보자!
나:아놧!! TV까지 부셧낫네.. 단단히 화가난듯??
나:뭐지?? 이 총은... 설마 엄마가 살해?? 그렇다면..범인은... 내 친구일텐데... 좋았어 차타고 ㄱㄱㄱ
나: 평화롭네...너무 평화로워서 왠지 기분이 찜찜..비행기장으로 가자 미국으로 ㅋㅋㅋ
나:자이제 친구를 살해 하러 ㅋㅋ 그전에 집은 이미 도착햇고 ㅋㅋ
3편 기대~~
2008.09.08
2008.09.07
2008.09.06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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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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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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