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경험을 그대로 담은 걸 말해드립니다.
저는 어느때와 같이 피시방에 갓다가 집에서 넥플을 켯습니다.
그리고 아는 형과 대화를 햇습니다.
이때의 시기는 썬더볼트가 나왓을때. 즉 해독기 3배 이벤트를 할 때 엿습니다.
형이 저한테 썬더볼트와 아발란체. 블래스터. 템페스터 등
이 총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냐는 갑작스러운 질문을 햇습니다.
저는 어리둥절햇습니다.
뭔소리야 저게....
내가 생각하기에는 전부 미래 총기인거 같은데?"
라고 답햇습니다.
그러자 형의 한마디.
맞아.
내가 텍스쳐를 뜯어봣는데.
템페스트에는 이름앞에sf. 라고 써져잇엇어.
sf는 sience Fiction 을 말하는것 같앗습니다.
미래 총기를 뜻하는게 맞는것 같앗습니다.
또. 템페스트와 마찬가지로
블래스터와 아발란체. 썬더볼트에도
이름앞에
뜻을 알수 없는 영어가 잇엇다고 합니다.
신기햇습니다.
저는 궁금해서 그것과 연관된 다른 공통성이 잇나?
라고 물어봣습니다.
그러자 그 형은
....
조용햇습니다.
10분동안 지켜보다가..
갑자기 그 형은 넥슨 로그아웃을 햇습니다.
..?
분명 자리비움이 떳엇어야 하는데..?
황당햇습니다.
저는 그냥 태연하게
튕겻겟지.. 하고 기다렷지만
그 형은 다시 들어오지 않앗습니다.
다음날..또 다음날이 되어도 그형은 들어오지 않앗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 형이 들어올때 까지 기다리고 잇고.
sf 가 붙은 총기들도 가끔 실험해 보고 잇습니다.
그 형은 아직까지 안 들어 오고 잇네요.
2012.12.24
20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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