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스테이트의 괴담 이야기를 아십니까?
유일하게 혼자서 플레이어를 기다리면 호성성님이(?) 입구에서 나와 좀비에게 빠따를 신나게 때려줄 것 같은 맵이지만 제목을 보시는 바와 같이 이맵에 괴담이 있습니다.
프랑스남부에 위치한 꼬으비에흐라는 지역에 푸라스 카 라는소년이 살았습니다.
1979년 꼬으비에흐 albas라는 지역에서 인질극이 일어났습니다.
인질은 중년남/녀,어린남/녀,노인한명을 인질로 잡았습니다. 그곳에 푸라스 카도 포함되어 있죠.
하지만 특공대가 투입되고 인질들은
푸라스 카 만 생존하고 나머지는 죽었습니다.
그날 이후 푸라스 카는 정신이상자가 되지 않는 침착함을보였으며,20년이 지난후 벨브사에서 이사건과 맵을 제출하게됩니다.
그러나... 1999년 푸라스 카는 자살하고 맵으로 남게됩니다.
하지만...이 장소는 왜 있는 것일까요?
그 나머지 5구의 시신들은 이곳에 묻혔다는 괴담이 있는데 그게 진짜 사실인지 거짓인지 저도 잘 모릅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카페를 본 토대로 만든것입니다.
진실인지 아닌지 여러분의 상상입니다.
2012.02.28
2012.02.27
2012.02.27
2012.02.27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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