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게시판

이미지게시판 [스크린샷]
좀비2
2010.09.17 16:14 조회 : 507

나는 카스를 처음시작하는날 친구의 소개로하게돼었다. 처음할때는 재미도없고 접을가라는 생각도했었다. 그러나 난 친구덕분에 좀비 2를알게돼었다.거기서는 헤샷을 안해도 좀비킬이올라간다고했다.처음엔 사람이많은데를했지만 어떤사람이 지침을하는걸보았다. 정말 20명이넘는방에서 킬을하는그모습과 6명이상있는 컨테이너를 버니로 가볍게뚫어버리는걸보고 지침을배우게돼었다. 난 원사가됄때까지도 지침이란걸알고는있었지만 정확히몰랐다. 먼저 4명방부터시작해서 차근차근배웠고 잘하지는않지만 어느정도 하게돼었다. 그러다 스게를만났고 나의재미를위해 만화를만들기시작했다. 그러면서 지침은나에게 잊혀졌고 오랜만에들어가서해보면 실력은형편없고 좀은배웠던 버니도어떻게할줄도몰르게돼었다. 너무충격적이었다. 그것보다 더충격적인건 나타기간이 어느새끝낫다는거다. 카스를 접었었던건아니지만 좀비2를안해 나타가 끝난지도몰랐었다. 난돈이없어서 나타도못산다. 친구한테 애원을해서 추석까진 나타를받기로했지만 그것보단 내실력이걱정이다.

이글은 지독한 뻘글입니다.

추천 : 0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