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슬프죠 46명의 젋은 청년들이 고인이 되어버렸으니..게다가 그 유가족들의 슬픔은 말도 아니겠고요
아근데 제가 하고싶은말은 용사,영웅이란 칭호는 아직은 조금 이른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물론 나라를 지키려다가 죽으신건 압니다 그런데 아직 북한이 어뢰를 쐇네 안쐇네 밝혀지지 않았으니 단순 사고사란 말이지요
군인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배가 폭발해서 죽었다. 이렇게 보면 영웅이란 칭호가 옳다고 보이지요?
근데 아직은 그게아니에요 사고라고요 사고 밝혀지지 않았으니 사고란말입니다.
그냥 따분하게 배에서 근무를 서고있는데 펑터져서 죽은 그런 사고말입니다.
아무리 군인이 의무 수행하다가 죽었다곤해도 단순 사고사인데 영웅이니 용사니 하는 칭호는 아직 이른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만약 북한에 의한 폭발이라면 그 칭호가 옳다고 봅니다만 만약 단순 실수로 폭발하여 터진것이면...말이 필요없죠 개쪽팔리는겁니다 그건
제가 말하고싶은것은 천안함의 46명의 군인들이 잘죽었다는게 아닙니다.
언론이 떠들어대는 용사니 영웅이니 하는 호칭은 제가보기엔 북한이 쐇다 라는쪽으로 의견을 이끌어가고 있는것 같아서 하는말입니다.
결론은 뻘글이지요
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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