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디든 어느위치든 다있고 존재합니다.
싫으시면 외국가시면 됩니다.
한국서 태어난 순간 유년기부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내내
당연 손위사람에게 인사와 존대를 하는것은 당연하구요 .
좋든싫든 그 손윗사람이 좋은사람이든 ,인간성이 더럽든
부딪치고 살아야 사회생활하지 맞딱드리고 충돌한다면
사람들이 오히려 손가락질합니다. 못되먹고 막되먹은 위아래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사람은 나이가들어 영원한 피터팬은 없습니다.
자신도 나이먹고 자신이 한행동을 손아랫사람이
자신이 과거에 했던행동을 똑같이 행동한다면 본인의 기분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자신이 했던 잘못이 다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그리고 나이가적든 많든 우선 불특정인물 모르는 사람이라면 존대를씁니다..
물론알거나 관계를 맺으면 모를까 . 불특정인물 모르는 사람이라면 존대는 당연
그리고 관계를알고 맺으면 그때부터 확실히 형,동생 , 님, 씨 붙이고 존칭을 써야겠죠.
**나이차가 심한것은 제외하고 어느정도 차이가 안나거나 10년차도 첨에보면 다 존대합니다.;;;;**
제말은 관계를 아는사람이 아닌이상 나이차가 굉장히 차이가 나진않는 이상은 존대를 첨에 쓴다는겁니다.
2009.03.12
2009.03.12
2009.03.03
2009.03.03
2009.03.03
2009.03.03
200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