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그친구는 초딩 4학년때 학원을너무다녀 하루의 6시간 정도합니다
그때 그친구가 사는 곳은 같은아파트인데 딴곳은붙어 잇고 그친구가 사는곳은 한개입니다 (같은아파트인데 홀로 잇는아파트) 그때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어떤 사람이 오는것입니다.
그런데 2층 아래 눌럿습니다 근데
어디를 빨리가는것입니다.
그사람은
호순이 삼촌
강호동 이엿습니다
그친구는 덩이매려 빨리 문열고 갔습니다.
그는 운이 좋게
살아났습니다.
그친구는 엄청나게 덩이 매려워 엄청난스피드로 문열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조낸 운좋게 살아 났다 나는 이야기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