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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주님의 품으로 그들의 죄를 사해주실껍니다. 신은 있습니다. 귀신도있구요 . 집애서 누가보는듯한느낌. 그리고 문이 잘닫히는현상 귀신이있단겁니다. 모두 주님을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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