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친구네 자취방에 놀러왔어

이녀석 이사했다더니 방은 꾀 넓네.. 괜찮고만

근데 보증금도 없고 한달에 5만원 하는 방이란다. 이건 완전 거저다 거저

물론 지방도시...

그녀석은 현재 상근예비역으로써 야간근무조에 편성되어 밤에 근무서**다고 출근을 했어...

근데 이 *****가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 야 방값이 왤케 싼지 알았어 "

" 왜? "

" 사람 죽어나간 집이래... "

" ... "

 

아 다른 지역와가지고 갈대도 없는데

** 줜나 덜덜해..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13
  • 그다음날,, 그친구는,,, Lv. 1 카V스NO1 2008.12.11
  •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라구여 Lv. 1 칼림 2008.12.11
  • 크크,.. 원래는 무서운 이야기 인데 칼림님이 다시 쓰시면서 오타 같은거 보면 재밌는 이야기 Lv. 1 초등학생vv 2008.12.1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칼림님 밤새 카스하면 대겠네염.....ㅅㄱ Lv. 1 광란의댄스 2008.12.11
  • 알고보니 그친구... 몇일전... Lv. 1 리빗2 2008.12.11
  • 그 친구 나쁘네혀 자기 혼자 있는거 무서우니깐 막 불러들이고.. 차라리 안 안려줬으면 됐을걸 왜 알려주지 ㅋ Lv. 1 달려 2008.12.11
  • 더 미치는건. 그녀석이 밥이고 머고 다 대준다고.. 무일푼 상태인 나를 끌어들였다는거 ... Lv. 1 칼림 2008.12.11
  • 존내 후덜덜하겠다.. 방이라도 좁으면 그나마 안정되던데.. 왠지 넓으면 불안해... ㅋㅋㅋ Lv. 1 달려 2008.12.11
  • 그냥 지금 갖고 있는 돈을 가지고 찜질방가서 취침을 추천합니다. Lv. 1 달려 2008.12.11
  • 헐나 // 나 지금 진지해... Lv. 1 칼림 2008.12.11
  • 사람이 죽어서 들어오진않아서 다행이네요 ^^ Lv. 1 내사랑뚜루 2008.12.11
  • 와 솔직히 사람죽어나간 집인걸 알고나면 존내 무섭겠다.. 아 ㅡㅡ Lv. 1 달려 2008.12.11
  • 이제 님이 죽을차례 Lv. 1 헐나 200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