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은 약 5시15분. 방금전에 388방(밀리샤)를 플레이 했습니다. 일단 절벽으로 올라간후에 약 1분이 지난후, 좀비들이 제게 왔습니다.(날 제외한 모든사람들이 좀비)일단 비장의 무기인 캐쉬총을 난사했죠. 그리고 총알이 떨어지자 총을 버리고 권총으로 난사를 했죠.그리고 5초가 되자, 전 뛰어내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치고 이겼습니다. 그리고 또 라운드가 시작되는 카운트 다운중....
"투표결과에 의하여 강제퇴장되었습니다."
아니 뭐 지금 실력 차별?잘하면 잘하는 것이지, 버그로 아나? 심정으론 알류미늄 삐까빤딱 야구 방망이로 두개골을 후려 치고 싶지만, 에휴...어쩌냐 그러면 또 감옥가는데...왜 이런 묶애념 쉑이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그들이 온다."가 거짓이 아니였군요. 그리고 사람이 게임하면서 한판 잘할수도 있고,못할수도 있는것이지..한판가지고 강퇴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P.S.:잘한다고 강퇴하지말고, 그게 버근지 아닌지 안후에 강퇴하자.(짜증나 죽겠어)
2008.11.06
20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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