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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의 권리.jpg
2011.08.28 20:45 조회 : 126

(한글기사)

'카다피, 여성 경호요원들 ***'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를 보호하던 여성 경호부대 요원들이 카다피와 그 아들들에게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8일 지중해 섬나라인 몰타에서 발행되는 '타임스 오브 몰타' 인터넷판에 따르면 , 카다피의  여성 경호부대에서 근무했던 여성 5명은 리비아 벵가지에서 활동하는 심리학자 세함 세르게와 박사에게 카다피와 그의 아들들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으며 나중에 버림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한 여성은 자신의 오빠에게 마약 운반 혐의를 뒤집어씌워 오빠가 감옥에서 종신 형을 받지 않게 하려면 여성 경호부대에 들어와야 한다는 협박을 당했다면서 이  여 성 경호부대는 400여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일이 있기 몇 주 전에 ***당한 일로 대학에서 퇴학당한 이 여성은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카다피의 중재가 필요하다는 말을 전해들었으며 동유럽 간호사의 주도로 에이즈바이러스(HIV) 검사를 비롯한 건강검진을 받은 뒤 밥 아지지 야로 보내져 카다피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당시 카다피가 파자마 차림이었다면서 자신은 국가원수인 카다피를 아버지처럼 여기고 있었기 때분에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고 카다피의 요구를 거절했지만 결국 ***당했다고 진술했다.

여성 경호요원은 카다피에게 먼저 ***당한 뒤 그의 아들을 거쳐 결국에는 측 근 고위관리들에게 넘겨져 성 학대를 당한 다음에 집으로 돌려보내졌다고 세르게와 박사는 전했다.

이 여성들은 세르게와 박사가 카다피 친위부대원들이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조 직적인 *** 사례들을 조사하고 나서자 이러한 내용을 폭로한 것이라고 세르게와 박사는 설명했다.

세르게와 박사는 카다피를 비롯한 측근들이 생포돼 재판이 진행될 경우 관련 내 용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전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뭐, 카다핀데 그럴수도 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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