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9월 18일 나의 생애의 끝의 일기가 될것이다.
이일기를 쓰며 가장행복했던일과 끔찍했던일을 떠올려보자..
2024년 1월 27일 중동에서 새벽 2시경에 우리나라를 침입하였다.
나도 피곤하지만 국가를 지키기 위해 나갔다. 내가쓰는 총은 k-2에 변형인 k-2 반저격을 쓴다.
이총은 최대 24발까지만 가능하다.
전쟁터속으로 갔다..
" 두두두두 쉬이이이 콰아앙 "
" 끄아악 "
많은 전사자들이 나오고 있다. 나도 죽을힘을 다해 중동군을 막을려고 애썻다.
나와 친한 친구들이 다치고 죽었다. 그친구들이 아픔을느끼며 죽을땐 눈물이 아직도 날껏같다.
" 타타타타타타 " 중동군 3명을 사살하였다. 그때 위에서 온 NE-78 폭탄이 날라와 순간 12명을 사상을
냈다. 그중 5명이 사망하였다. 다행이 스나이퍼 라이플병이 도착하여 조금이라도쉬게 되었다.
" 휴... " 그때 철모가 살짝 구덩이위로 나왓다.
" 팅 !! " " 앗!! "
다행이 아무런 부상은 없지만 내가 2년동안 같이해온 철모가 못쓰게 되었다.
" 투투투투 탕탕탕 "
급격하게 우리 스나이퍼라 라이플병이 부상을 입으면서 우리도 다시 전쟁을 시작했다.
그때 군대를 오기전에 찌질이처럼 울고 불고 콧물눈물을 자주흘리던 나의 후배가 생각이 났다.
그후배는 지금쯤 3전투지역에 있을거다. 그후배는 나와같이 어릴때부터 친구였다.
같이 쫀드기, **사탕, 껌 등을 같이 돈을모아 맛있게 사먹은 기억이 난다.
" 앗 "
" 흐윽.... "
몰르고 정신을 딴데다가 놔서 팔에 총알이 스쳐서 피가 난다.
" 김중사!! "
나를 불르는 정대령님은 군대를 처음 왔을때 딴조교들은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정대령님은 나에게 잘해주고 관심이 많은 선배님이셨다. 나에게 총을 잘걷는법, 총쏘는법등
자세하게 알려주운 고마운 선생님이다.
" 김중사 괜찮아? 다친곳이 어디야 ?? "
" 쪼금 팔에 총알이 스쳣을뿐입니다. 총은 쏠수있습니다.
" 나중에의 상처가 얼마나 보기싫은줄 알아?? 약부터 발라 "
김중사님은 나를 자식처럼 애지중지하면서 약을발라주며 붕대를 감아주었다.
" 안에 들어가서 쉬고 있어 "
" 겨우 이조그만한 상처때문에 저만쉴수는 없습니다!! "
" 그럼 이곳에서 잠시만 이라도 쉬고있어. "
" 네 알겠습니다. "
딴 군인들이 총쏘는걸보면 나는 너무 철이 없고 자존심이 없는것같다.
겨우 이런 상처가지고.. 아직도 그상처는 미세하게 남아있다.
" 야이 씨x것들아!! ** 니네가 뭔대 쳐들어와서 개x랄 이야 !! "
저건 겁도없고 힘이센 김일병이다.
처음들어올때부터 힘이쎄서 방아쇠를 잡아당기는 요령을 안배워도 잘잡아댕겻다.
" 앗 김일병 !! "
김일병이 갑자기 구덩이위로 반쯤몸을 내밀고 난사를 하였다.
" 크어어억 .. "
" 김일병 !! "
김일병이 6.1mm 탄을 콩팥쪽으로 맞아 쓰려젔다.
다행이 죽진않고 살았다.
몇일이 지났을까 .. 전쟁은 3일만에 끝났다.
" 휴우 ... 다행이다. 전쟁이끝나서.. "
" 아 지금 유전공학을 한다고 난리났어. "
" 뭔말이야 ?? 왠유전공학 ?? 군대는 지장없잔아. "
" 지장없다니 ??? 군대 에서 1킬로 정도 떨어진데서 하는데 잘하면 유전공학하다 나온 폐수물 마실지도
몰르잖아?? "
" 아 ;; "
전쟁이 끝난지 5년이 지났다.
" 냠냠냠 쩝쩝 "
오늘따라 배고프고 폭식을 하고싶어진다.
그래서 밥도 3공기씩이나 먹었다.
먹고 졸려서 누웠다.
누워보니 천장만 보인다. 전쟁생각이나서 얼른잠을 들었다.
" 흠냐.. 음.. "
3시간정도 자고 일어났다.
TV를 켜보니 유전공학 실패로 많은 유전공학 물질을 버린다. 다행이 우리군대쪽으론 안간다.
그래도 염려 해야겠다.
한달이 지났을때 ..
아주끔찍한 기억이 생각난다....
생각하기가 싫어지지만
거의 뉴스에도 나온사실이라 다들알것이다..
끝
재밌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편재밌게 만들겟으니 기대해주세요 ^^
악플은 금지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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