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싫어하기 때문인데;;
다른 깊은 이유도 있긴하지만
내가 설명하는 능력이 딸려서리;;
말 안하려는것은 내가 싫어하는 이유의
30%밖에 안됨
70%는
토요일에 학교가서 기분 개더러운데
갑자기 길막고 예수님 믿으세요? 하면서
10~15분동안 내 집에가는 스위트한 시간을 뺏어먹고
(물론 그늘진곳에서 말하는건 아니다. 땡볕이라고 난 더위 진짜 잘타는데)
하느님은 너의 마음에 있단다 그거만 몇번을 하냐
난 마음에 하느님 없어! 집에가고싶은생각만있지..
그 길고긴 말이 끝나고.
나의 고통을 겨우 사탕 두개로 달래줬단말이지
그리고 종이를 줘
당신들도 알고있겠지..
종이주고 소중히 간직하는사람은 100명중 한명 될까말까야..
다 길거리에 버린다고
제발 나의 가는길을 막지 말아줬으면 하고 나의 운에게 빈다
근데말이져 이거쓰면서 생각한건데
이걸썼다고 나의 길을 막은 사람이 보는건 아니지?
아 손아퍼 게임시간만 날렸네
2011.05.30
2011.05.30
2011.05.30
2011.05.30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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