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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루시아

추천 : 13
루시아
#헬시아, #버그, #맵탈출, #암시아, #스킵, #양념게장..
                        (암네시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잡몹이 다른 맵에 비해 유난히 짜증나는 맵.


좀비가 나오는 물량은 다른 맵에 비해 많은 편으로 보는데,
특히 극 초반 부분에는 무기를 살 수 없어, 어려운 난이도일 수록 워해머의 의존도가 상당히 높아진다는 점이다.
(만약 룬블 패콤을 할 수 있으면 룬블 들어도 된다)

이 맵을 시작하기 전에 인벤토리로 가서

루시아 워해머를 장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장착 세트에 있는 근접무기에 따라서 처음 시작할때 근접무기가 달라진다.
(그런데 개인화기가 무기고에 있다고 했으면서 분대지원화기는 어디서 난걸까..)

있다 하더라도 패콤이 익숙하지 않으면 좀 그렇지만,
워해머의 또 하나의 특징은 E키를 꾹 누르면서 Q3만 눌러 드로우만 날리면 E키로 해체 중에도 풀리지 않는 것이다.
(콤보 까지 날린다면 E키가 풀린다)

인형과 날개의 비중을 보자면 9:1 정도로, 날개의 경우에는 맵의 일부 구간이나 트리거를 넘어가는 용도로 쓴다.
그만큼 인형이 중요하긴 하다.


맵 1 (아래는 전체적인 모습)
루시아



루시아

맵1은 극초반 부터 좀비랑 씨름해야 하는데..
어려움 9라면 초반엔 상점이 없어서 적룡포나 매드를 구할 수 없으니
각 생활관에 있는 컴퓨터를 키고 특히 복도에 있는 장치에 E키를 누를때 좀폭 때문에 깊은 빡침을 느낄 수 있다.
(다만 극초반에 난입하거나 부활하면 매드나 적룡포를 구할 순 있다)

어차피 각자 스폰위치는 각 내무실에 한정되겠지만, 간혹가다 내무실 하나가 비어있을 수 있다.
컴퓨터가 돌아갈때 까진 내무실에 계속 있는게 좋다.
(선진 병영 답게 각 방마다 컴퓨터가 있다니)
너무 어려운 난이도라면 워해머 들고 복도 쪽에서 어그로 끌면서 돌면 된다.

무기고에 진입했다면 함선 쪽으로 진행할 수 있지만,
아주 어려운 난이도라면 1명이 OICW를 중첩해서 바로 함선을 타고 스킵하는게 좋다

루시아

녹색 테두리를 친 부분은 접촉하면 좀비가 나오는데,
주황색 선 경로로 OICW를 잘 탄다면 좀비가 안나오게 할 수 있다.

나머지 OICW는 다른 사람이 던져주면 되지만, 혼자서 하려면 2개를 저글링 해서 하나만 멀리 보내면 된다
OICW를 던질때는 밑을 보면서 던져야 총이 멀리 간다.

함선 높이는 생각 보다 높지 않아서 인형을 낀 사람도 2발 중첩하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
(아무래도 트리거를 밟지 않는게 중요해서 날개 끼는 사람이 가는게 좋고,
혼자서 중첩을 탈 수 있는 사람만 날개를 쓰는걸로 한다)

물론 다른 팀원은 C4설치하는 곳으로 가서 어그로 끄는것도 괜찮다.

루시아

올라갈때 위치는 위로 봤을때 에임이 형광등 쪽에 있으면 적당하다.
물속에 있으면 위를 보고 던지더라도 무기가 저 앞으로 가는데다, 유탄이 떨어질때 약간 옆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함선 쪽으로 너무 붙어있으면 올라가는 도중에 바깥쪽으로 기울어진 함선의 벽과 박을 수 있어서 올라가기 힘들다.
그래도 사선을 타고 올라갈 순 있어도, 창잡 가능하다면 중첩이 가장 쉽게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루시아

올라간 사람은 곧바로 앞으로 가서 함포를 발사하면 되고, 25초의 장전시간이 있어도 맘 편히 쏠 수 있다.
문이 부서지면 나머지 인원은 해당 트리거를 밟아서 좀비가 나오게 한 다음
올라간 사람이 곧바로 진행해주면 좀비는 나오고 바로 죽을 것이다.

함선 스킵을 한다면 이벤트씬 1개에 거기서 나오는 좀비 무리를 볼 필요가 없어져서 시간단축은 꽤 한다.

만약 혼자서 어려운 난이도에서 스킵하는데, 위에 있던 트리거 넘어가는건 쉽지 않아서 밟았다면,
다른 방법이 있는데, 먼저, 중간 지점에 드럼통 여러개가 길막하는 부분 까지 가서 터치하면,
(그냥 아래 사진에서 표시된 녹색 영역을 터치하면 됨)
좀비들이 스폰하는 장소가 건너편으로 바뀌기 때문에,
중간에 길을 막던 드럼통을 부수지 않았다면 그걸로 좀비를 막을 수가 있다.

 루시아


물론 드럼통을 건너왔거나 자기가 왔던 길에 있던 좀비들은 싹 잡아도 된다.
(드럼통 건너편에 있는건 잡아도 건너편에만 스폰하기 때문에,
일부 랩업을 원하는 양민이 좀비 잡아도 드럼통만 안부수면 상관 없다)

좀비들을 건너편으로 싹 옮긴 다음에 배에 올라타서 스킵해도 된다는 것이다.

만약 게이볼그가 있는데, OICW가 없거나, 중첩을 못탄다면 아래 경로로 올라갈 수 있다.
  루시아

거의 다 올라갈때 쯤 되면 어느 순간에 천장이 있어서 안가게 되는데,
이때 SHIFT키를 누르면서 벽에서 살짝 떨어지면서 점프를 계속 시도하다보면 점프가 되는데,
바로 이때 게이볼그를 써서 난간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물론 게이볼그 없어도 앉은 상태에서 더 간 다음에 옆으로 살짝 빼서 일어날때 점프하면 올라갈 수 있다.
(다만 이동속도가 미니건 쏠때 속도랑 맞먹을 뿐)

(저 사진이 텍스처를 벗기고, 와이어프레임이 보이도록 설정했다.)

 루시아
(3배속이다)

루시아
스킵효과를 받으면 글씨가 겹칠 수 있게 되는데, 다행히도 방이 터질 일은 없다.
정비고 쪽에 모든 인원이 끌려가더라도 곧바로 다음 맵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맵2


루시아


루시아

라운드가 시작되고 바로 좀비와의 사투가 이어진다. (장비는 녹색 박스 안에 있다)
아주 어려운 난이도라면 투수의 좀폭 때문에 문 옆에 있는 장비와 씨름해야 할 것이다.

나머지 인원은 디스트로이어를 들어 헤체하는 동안 좀비들을 월샷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절대로 월샷 하면 안된다. 챔피언 좀비가 아닌 일반 좀비가 앞쪽에 있는데, 일반좀비가 좀폭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월샷하면 애들이 쓸려나가서 챔피언좀비가 앞자리를 차지하게되고, 좀비 폭탄도 날아온다.

좀비폭탄이 날아오면 진행이 안되지만, 다행히도 패치가 될 것이다.

문이 열리고 한 발짝만 나간 다음에(노란색 박스), 폭탄을 설치할 수 있을때 까지 기다린 뒤에 설치 하고

폭탄을 기다리는 동안 어그로를 끌어서 돌거나,
적룡포가 있으면 재구매 테크닉으로 쓸어버리면 된다.
 

물에 들어가는 동안에는 당분간 좀비는 나오지 않겠지만, 기뢰가 있는데,

어려운 난이도라도 기뢰의 데미지를 보면 좀비 보단 낫지만 그냥 피하기만 하면 해결된다.

루시아


이제 곧바로 지상구간에 들어오면 또다시 좀비와의 사투가 이어질텐데

브릿지 버튼을 누르는 동안에 한해 좀비가 안나오게 할 수도 있다.

 루시아

(X자 표시된건, 그 쪽으론 투명 오브젝트가 생겨나서 더 이상 못올라가는 모양이다)
정상 적인 경로로 간다면 녹색 박스 처럼 트리거를 밟게 되는데, 옥상을 밟고 간다면 트리거를 넘어갈 수 있다.

 루시아 
한 술 더 떠서 옆 건물 옥상 위로도 올라갈 수 있다. 다만 옆건물 옥상에는 미는 힘이 있어서 떨어질 수 있다.
그래도 밑에 트리거는 없으니 좀비는 안나온다.

다만 다리를 건넌 이후에는 좀비 트리거가 상당히 커서 피할 수는 없지만, 워해머만 있다면 그리 문제될 것으로 보진 않지만, 막판에 저거넛 3마리가 우루루 나와서 기다리는 동안 고생을 안할 수가 없을 것이다.
(아니면 워해머로 하늘을 나는 돼지가 될 수도..)

루시아

그래서 인형 한 사람 정도는 옥상에 올라가서 보험역할을 할 수도 있고,

날개에 OICW를 잘 탄다면 파쿠르로 건물 옥상을 통해 좀비와 다리를 생략할 수도 있다.

물론 배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좀비는 스킵이 안된다.

루시아
(그러고보니 투명벽 높이가 높아진것 같다?)

루시아

보스전 Tyrant Crab 난이도 : ★★☆
(zombiebrachyura)

 루시아

 루시아

타이런트 크랩은 배 밑바닥의 초록색 부분이 약점이다. 때려보면 형광색 표시가 나고, 혈흔 효과도 형광색이다.
뉴커먼으로 제대로 맞으면 50K 가까이 닳지만,
적룡포는 브래스 공격 해도 의외로 데미지가 잘 안들어간다. (대부분 외피 판정을 받으니)

외피를 맞추면 뉴커먼 전탄 맞아도 5K도 안나온다.

또 하나는 다리 관절 부분의 초록색 부분도 배 밑 보단 아니어도 데미지가 많이 들어간다.
(대부분이 녹색부분을 잘 맞추지 못해서 딜을 제대로 못한다).
배부분은 대부분 가려져 있어서 극딜은 힘드니, 다리 관절부분이라도 잘 때리는게 최선이다.



능력치

공격력 : ★★★★ : 돌진 맞으면 쉬움 1도 골로 간다. 독액 맞으면 은근히 아프다(경직이 더 짜증남)
방어력 : ★★★★ : 약점이 밑에 있고 정신없이 돌아가서 맞추기 어려운 편이다.
                   물론 약점을 잘 맞춘다면 저 점수는 의미가 없어진다.
좀비 : ★★★★☆ : 맵은 좁은데 좀비는 많다. (다리 쏘다가 좀비에 막혀 독액에 직빵으로 맞으니..)
패턴 : 단순함 : 집게, 독액(매달릴때, 보스의 정면), 돌진, 저항(뒤집힐때)
특이 사항 : 낑 (패치)

최적 무기
보스딜용 : 뉴커먼, 매그넘드릴, 타나토스7, 게이볼그
           뉴커먼은 전탄을 멀리서 쏘면 넓게 퍼진탄의 일부가 약점에 맞는 경우가 있는데,
           약점에 맞게되면 거의 전 탄이 약점 판정이 나기 때문에 데미지가 가장 잘 들어감.
           매드는 찌르기 보단 그냥 샷건을 쏘는게 좋은데, 샷건은 집탄률이 좋아서 약점이 생각보다 잘 안맞는다.
           (물론 찌르기도 데미지는 제법 들어가지만 근접 독액 때문에 위험성이 크다)
           타7은 보스가 제자리에서 공격할때나 끼일때 쓴다.
           추가로 게이볼그는 보스의 관절을 저격할때 좋지만, 잡몹이 붙어있으면 잡몹이 대신 맞는 단점이 있다.
           보스의 측면 관절을 노리는게 가장 좋다. (물론 배쪽이 데미지 가장 잘 들어가는데, 집게발이 다 막아버리니)
          

천장에 있을때 : 게이볼그, 매그넘드릴, 뉴커먼
               게이볼그의 경우는 한 발 데미지는 무척 쌔긴 하지만,
               주변에 잡몹이 붙으면 에임 밖에 있어도 잡몹이 대신 맞는 단점이 있다.
               매드는 탄이 퍼지질 않아서 때리기 좋고, 뉴커먼도 일부 탄은 맞기 떄문에 딜은 괜찮다.

잡몹용 : 적룡포, 발록11 (어려울 수록 적룡포가 있느냐 없느냐, 있더라도 그 사람의 실력에 따라 차이가 뚜렷함)
         적룡포는 줏어서 쓰는게 아니고 인벤토리에 있는 사람이 써야 한다. 가장 큰 목적이 재구매샷이기 때문이다.
         보스 딜은 하지 말고, 재구매샷으로 잡몹을 쓸어주면 팀에게 최적의 딜링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만약 없다면 맵을 돌아가면서 멀리서 딜을 넣어야 하고,
         발샷 1번 차징 하고 재구매샷 하면 된다. (아까우면 1발만 장전하고)

보스의 전면에 가까이 있으면 독이 오르기 때문에 근접 딜링을 하려면 후방을 노리는게 좋다.
근접무기 : 워해머 스톰 자이언트

(딜러는 잡몹에게 죽고, 좀비잡던 사람은 보스에 죽는다)
좀비만 잘 잡는다면 자신에게도 좀비킬 1위로 많은 경험치와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루시아

보스는 대부분 대각선 방향으로 나오는데, 어그로 방향에 따라 위치가 조금 바뀔 수도 있다.
물론 지금은 패치가 돼서 낀 사람은 바깥쪽으로 밀려난다. 초반엔 투명벽에 막힌다.

패치 전에는 보스가 떨어질때 재빨리 그 자리로 가서 깔려주면 보스가 끼이는 일이 발생했다.
초반에는 인형이 있어야 낑이 잘된다. (데모녹화는 안해도 된다)
게다가 보스가 위로 올라갈때 다리를 다 자른 뒤에 떨어지는 위치에 있으면 죽더라도 보스만 끼일 수 있게 되었다.

만약 낀다면 보스 뒤로 가서, 앉아 쏴로 약점부위를 뉴커먼 재구매로 난사하면 되는데,
의외로 달러회수가 좋지 않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물론 좀비의 아머수치가 다 떨어질때면 데미지가 2배로 들어가서 달러회수는 더 잘된다)


만약 보스가 올라갔다면

루시아

적룡포 유저라면 보스의 독액에 주의해서 재구매로 좀비만 잡으면 되고,
나머지 인원은 좀비를 피해서 삼각형 표시에서 바깥 부분을 조준해서 쏘면 효과가 잘 들어간다.
(안쪽에다 쏘면 효과가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무기는 게이볼그가 좋긴 하지만 근처에 잡몹이 많으면 잡몹 피격 판정이 너무 좋아서
다리 대신 에임 밖의 있던 좀비가 대신 맞고, 재구매샷 하기엔 너무 비싸서 좋다고 볼 수는 없기 떄문에
잡몹 잡는 적룡포 유저가 없으면 매그넘 드릴로 대신 쓰기도 한다.
(만약 적룡포유저가 있으면 맘 편하게 게이볼그를 난사할 수 있지만, 달러 회수가 안돼서 오래 못간다)

저 독액에 맞으면 초당 50씩 닳는 데미지는 둘째 치고 넉백과 경직이 꽤 쌔기 때문에,
잡몹과 콜라보를 이루어 굉장히 골치아픈일이 발생하고, 해비좀비의 덫에 걸리면 독액에 직접 맞게된다.
독액을 피하려면 그냥 맵을 잘 돌아서 가면 되지만, 앞에 좀비가 길막하지 않는지 잘 살펴보는것도 중요하다.
독액은 연사가 은근히 빨라서 좀비에 조금만 걸려도 맞을 수 있다. (길막에 대비해서 워해머를 쓰는 것이다)

독액의 넉백을 잘 이용하면 천장에 올라갈 수 있다. 좀비에게 싸인 뒤에 독액 한 방 맞고 창잡 하고 독액 한 방 더 맞으면 천장 위로 올라갈 수가 있는데, 어려운 난이도라면 한 방울도 너무 아픈게 현실이다.
(아니면 OICW 3방을 중첩해야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좀비는 천장에서 스폰되기 때문에 위에서 좀비와 전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에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것 같다.
(잘못하면 스폰딸 당할 수 있다)
그리고 천장에 매달리는 동안에는 보스에게 데미지가 안들어간다

루시아

돌진의 경우는 루시아가 알려주기는 하지만, 속도는 꽤 빠르고 덩치가 커서 중거리에도 피하는건 힘들다.
최대한 옆으로 피하는게 좋지만, 쉬움1이라도 저 공격 한 방이면 골로가서 타이탄 인형을 쓰는 것이다.

간혹가다 보스가 옆방 쪽으로 돌진하면 간혹가다 벽에 대고 계속 돌진하는 경우도 있다.
(이건 낀거다, 패치 후에 일어난 일이다)

패치 전만 해도 대부분 보스를 껴서 클리어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패치 후에는 난이도가 훨신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맵은 잡몹 처리가 중요하게 작용되는데, 잡몹 처리가 제대로 안되면 잡몹 때문에 보스 딜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잡몹을 잘 잡아야 보스도 빨리 깰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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