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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게시판 [좀비]
카스를 시작한 뉴비들이가졌으면 하는 마인드 및 카스이야기
2020.08.04 10:16 조회 : 657
Lv. 18사랑이멈추지않아 빛보다빠른사람들 작성자 게시물 더보기
반갑다.


이번에 카스가 역대급으로 퍼주길래 공략도 써보고 했는데, 공방들이나 뉴비들 하는 행동들 보고 뉴비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를 몇줄 적어보려 한다.


카스를 하면서 이건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너는 카스를 진짜 좋아하는 놈이 되는거니까 꼭 참고해라.


필자는 카스에 정말 애정을 갖고 있고, 요즘 게임산업에 비해 카스가 맞지 않아 많이 어렵다는 것에 큰 유감을 가지고 있다.

수많은 사기무기 출시와 좀비 밸런스 망겜 망겜 거리면서도 고인물들이 카스를 즐기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뭐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너무 급발진 하진 말고, 맥주나 마시면서 심심풀이로 읽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시작하겠다.




1. 카스가 우주전쟁급 무기들을 계속 쏟아 내는 이유


카스운영진도 병1신이 아니다. 요즘들어 굉장한 고사양의 게임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판국에, 아직도 저사양 컴으로도 돌릴 수 있는 카스는 타 게임과의 유일한 경쟁력인 좀비모드에 온 신경을 쏟아낼 수 밖에 없다.

오리지널유저들은 대부분 글옵으로 넘어가거나 진짜 이 게임이 좋아서 하는거니까 예외로 치겠다.


사람들은 말한다 옛날 좀비에게 쫓기며 mg3니 미니건이니 윈체스터니 그런거 쓰면서 인간끼리 똘똘뭉쳐 버텨내는 방식이 재밌다고 했었다.


이럴때가 재밌었다 뭐다 하는데, 지금 카스를 해보면서 생각해봐라. 진짜 재밌냐?


난 당당히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카스 초장기는 고인물이라고 불리는 유저도 거의 없었고, 옛날엔 이탈리아에서 버니연습하는 방이랑 좀비전 말고는 거의 없었다.

카스 처음 시작한 뉴비는 버니합 연습방 관심 없고 좀비방으로 바로 달려간다.

그러니 초창기엔 요즘 빠른템포의 게임메타와는 다르게 mg3나 m249에 듀얼 엘리트 들고 버티며 생존하는 느린템포의 메타였던거다.


그 당시에 웃긴게 있는데, mg3 처음 나올때 탄창수가 100발이라 m249 냅두고 캐시무기 사는놈을 흑우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나중에 200발로 바뀌어서 무과금 유저들이 극대노 했지만, 결론적으로 mg3가 200발이 된 시점에 버니합 열심히 연습하고 자나 연습한 고인물들이나, 좀폭으로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는 유저가 증가하는, 말 그대로 유저의 수준도 높아져서 그렇게까지 망겜소리는 듣지 않았다.


게임이 오래될 수록 무기의 성능이 올라가지 않는 한 뉴비는 고인물들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필연적이다.

롤이나 오버워치랑은 비교자체가 불가능하다.

롤은 뇌지컬이 80퍼다. 게임 이해도가 상당히 필요하고, 단순한 화력싸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버위치는 캐릭터 자체의 고유 기술로 캐릭터 조합과 유저들의 전략을 합한 뇌지컬, 피지컬의 조화로 하는 게임인 것이다.


하지만 카스는 정통 fps 게임이다. 게임 이해도도 어느정도는 있어야 하지만, 버니합이나, 덕팅, 그 외 잡기술 등 순수 피지컬이 90퍼센트 이상인 것이다.

당장 좀비모드 없던 시절 동시접속자수 생각하면 정말 암울하기 그지없다.. ㅠ


그 후로 윈체스터, 미니건, sl8 등등 나왔는데, 지금 보면 줘도 안가질 무기지만 그 때 당시에는 포인트 무기를 무제한으로 쓰는 메리트 및 새로운 총 써보자는 마인드로 사는 분위기라 다들 별 불만은 없었다.

이때 미니건파와 mg3파로 나뉘어서 싸우는 놈들도 많았다.

sl8은 사면 그냥 호1구라는 소리 들었던거 같다 코만도보다 총알이 적은데, 데미지는 비슷했기 때문.


그리고 또 한번의 혁명이 일어났다.

바로 듀얼 인피니티 파이널의 등장이다.

이때 당시에는 진짜 유저들이 이거 얻으려고 현질하고 맨날 작방에서 400킬씩 하려고 빌리지나 옥상맵에서 권총질 꽤나 하게했던 무기다.

물론 지금은 시나리오에서 스피드업박고 리그방용으로 좌천됐지만, 그때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온 무기다.

점사하면 한곳에 박히는 b모드에 소총보다 10발 많은 40발은 지금 생각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성능이다.

mg3 + 듀파조합은 그때당시의 금수저라고 할 수 있겠다.

유저도 정말 많았고 말이다.


이후 여러 브랜드 무기들이 나오곤 했지만, 스컬 처음 출시랑 발록샷건, 헌샷 말고는 카스에 크게 논란이 일만한 무기는 없었다.

여담이지만 브랜드 시리즈별 근접무기 출시는 칼전유저들이 존1나 싫어했던 패치다.

칼전유저들은 서버가 통합되기 전 2-10 서버에서 지들끼리 마컴 쿠장딸 치면서 놀던 세곈데, 발록9 나오고부터 밸런스가 무너지기 시작해 야누스9 나오면서 시1발소리하다 듀팬슬 나오고는 말도 없어지면서 칼전시장도 다 죽었다.

썰이 길었는데, 아무튼 브랜드 무기가 출시하더라도 카스가 그렇게 망겜소리는 듣지 않았다.



이제 근하신년이나, 초월, 에픽무기에 대해 말을 해보려 한다.


카스가 서비스 시작한지 어언 10년도 넘은 장수겜이다. 그것도 온라인 총게임으로 말이다. 아무리 실패하지 않는 컨텐츠인 좀비물이라 하더라도 이정도로 유지하는건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서비스 시간이 오래된 만큼 고인물들도 엄청 많다. 그 말은 무엇이냐? 예전처럼 기관총들고 명당에서 존버타다가는 좀폭 맞고 날라가거나, 라이트 좀비 은신 좀폭을 막을 순 없다.

유저들도 좀비들과 마찬가지로 화력과 기동성이 필요한 때가 온것이다.

명당이 뚫릴때 급하게 도망치면서도 안정적인 딜을 넣거나, 명당에 좀비가 접근하면 빠르게 화력을 집중해서 제압을 하는 방식 말이다.


옛날에도 헤비좀비는 십극혐인 좀비중에 하나라서 헤비좀비 여럿이 머나에 뭉쳐오면 그거만큼 지옥이 없었다.


항상 같은좀비 같은 생존방식으로 싸우는데, 도대체 왜 옛날이 그립고 옛날이 제일 좋았다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그리워 할 순 있다. 하지만 현실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슬로우 플레이 슬로우 플레이 하지만, 유저들 수준이 옛날 이랑 지금이랑은 천지차이다.

심지어 그땐 인간에게 뛰어난 유전자도 없어서 머나먼 곳 상자도 스스로 못올라간다.

뛰유없던때로 돌아가면 그냥 욕밖에 안나올거 같다.


그 시절 그때가 지금까지 온다 생각해봐라. 게임 처음 시작한 뉴비들은 게임도 못한다.

옛날의 추억은 향수만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장 이웃게임 레포데만 봐도 알 수 있다.

영자가 게임에 관심을 두지않으면 생기는 일을 말이다. 컨텐츠는 출시 초기상태 그대로에 에드온딸은 고인물들이나 친다.

새로운게 몇년동안 전혀 생기지 않아 정말 출시초기의 날 것을 가진 게임의 장점은 뉴비들이 쉽게 입문해서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은 맵 몇개 하면 그게 끝이다.

더 이상 할게 없어진다는 뜻이다. 뉴비가 뭐 에드온딸 치고 기존맵 버니합이랑 지름길 타면서 타임어택 해볼 수 있지만, 어떤 일반인 놈이 그짓거리를 하고 있냐는 말이다. 

보통은 한가지 맵 몇 번 깨면 아~이맵은 다 정복했다 하고 안한다. 

대전모드에는 뉴비 발 들였다간 욕 존1나먹고 강퇴당하는게 일상이다. 오히려 대전모드에선 중국인들이 더 착하다.


아무튼 너희들이 현질 ㅈ망겜 이라고 하던 카스운영자의 사기무기 출시와 꾸준한 업데이트 덕분에 뉴비들도 고인물 상대하기가 수월해져서 그나마 지금의 카스가 유지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저 원시시대를 이후로 흑듀스 첸샷이라는 미1친 기술이 나왔는데, 이때는 너도 나도 자나보다 쉬운 첸샷을 쓰고다녀서 실질적으로 카스에 입문하고 누구나 쉽게 학살 할 수 있는 카스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겠다.


저 때도 현질 ㅈ망겜 ㅈ망겜 했지만, 저때는 진짜 버니합쓸 수 있는 고인물도 대거 나온 시기라
예전처럼 무기들었으면 인간은 아무것도 못해보고 털린다. 정말 밸런스가 잘 맞았던 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좀비의 종류도 많이 나온 상태라 당연히 무기, 좀비 서로 보완적인 밸런스 패치를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무기를 낼 수 밖에 없었고, 지금까지의 우주전쟁 상태가 된 것이다.

카스가 무기를 내면 고인물들은 그 새로나온 무기로 기존 유저를 학살도 해보고, 또 좀비입장에선 그 무기를 어떻게 파훼할까 공략도 세워보는 하나의 컨텐츠인 것이다.


하지만 그 중간에 끼어버린 복귀나 뉴비는 카스를 꾸준히 한 유저에 비해 무기도 공략, 기술도 없기 때문에 ㅈ망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본다.



만약 카스 운영진들이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고, 좀비 예전체력 백업해서 옛날모드 하나 만든다고 가정해보자.


그 모드를 옛날 카스 그리워서 하는 놈만 있을까? 뉴비들도 당연히 옛날 카스 궁금해서 해본다.

하지만 뉴비들이 맞이하는건 모든 기술에 통달해 있는 고인물과, 옛 카스를 그리워 하다 복귀한 중급 유저들이 판칠거다.

단언컨대 이 모드는 뉴비들은 금방 사라지고 고인물끼리만 하는 맵으로 전락하게 된다.

뉴비들은 기존 퍼주는 무기 들고 신모드나 기존 좀비모드 하러가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모드 하나쯤 만드는 부분에 대해선 찬성하는 입장이다.


고인물에겐 향수와 신규모드가, 뉴비에겐 기존 모드를 즐기게 해 줄 충분한 지원만 있으면 게임은 자연스레 활성화 될 수 밖에 없다.


기존 유저들이 들인 시간과 공략을 늦게 들어온 뉴비가 돈으로 매꿀 수 있는거만 해도 나는 굉장히 큰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보이드 어벤져, 홀리소드, 파천화룡포 같은 에임이 크게 필요 없는 손쉬운 고화력 무기로 말이다.

하지만 그런 돈조차 쓰지않고 무과금으로 하면서 징징대는 유저들은 개인적으로 양심이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막상 퍼줘도 게임에 애정이 있는사람은 지르지만, 징징대는 무과금 유저중에 대부분은 퍼주는 기간 끝나면 어디론가 사라진다.


외국에선 게임은 돈주고 사는거라는 성향이 강하고 실제로 게임에 돈 쓰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무료 게임을 무료로만 즐기려는 사람들은 앵그리버드나 하러가는 것을 추천한다.

생각해 보면 유독 한국에서만 무과금 무과금 성향이 강한 것 같다..


아, 그리고 카스를 하다 보면 고인물들이 듀베건 홀소 뿌린다고 극대노 하고 징징대는거 같지만, 사실 지들이 에픽뽑은거로 뉴비들한테 혼내줄 생각에 싱글벙글 하면서 글싸는 변1태 츤데례 놈들이다.




2. 말도 안되는 가격정책


내가 위에 열심히 카스가 한 행태들에 대해서 실드아닌 실드를 쳤지만 가격정책 만큼은 돌을 던지고 싶다.

뉴비와 고인물 유저와의 갭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애1미디진 무기뽑기 가격이다.

에픽무기 하나에 60만원이나 드는건 게임에 애정이 생긴 뉴비나 복귀유저에게 찬물을 끼얹는 금액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뜩이나 경기도 안좋은데, 힘들게 일하고 집 와서 가볍게 즐기려 한 게임에 한달치 월세를 부은다고 생각을 해봐라.

아무리 요즘 젊은이 세대들이 어자피 평생 벌어도 집 못사니까 내가 하고싶은걸 더 하자. 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지만 저건 선을 넘어도 너무 넘은 가격이다.

무과금은 방학중인 학생이나 백수들만 할 수 있는 것들이지 일반인은 게임 편하게 하려고 돈을 어느정도는 지른다.

근데 저 가격이면 누가 뽑겠냐 이 말이다. 진짜 게임을 너무 사랑하는 고인물 말고는 지르지 않고, 그걸 지르는 사람들은 카스의 충성고객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컴퓨터 게임 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다지만 유저도 많이 없는데, 기껏 맘먹은 뉴비까지 발로차버리는 가격정책이 답답하기만 할 뿐이다..

오히려 저 높은 가격 때문에 에픽무기 가지고 있는 고인물들에게 분노가 향하고, 불평불만이 많아지는 것 같다.


그나마 저번달부터 역대급 이벤트를 해서 좀 누그러졌지만 그 전까지의 만행들은 정말 욕박아도 무죄였던 순간들이 많았다.

직장인 아재들이 방치형 mmorpg에 현질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건 자기가 직접 손으로 하는거고, 자동사냥따윈 없으며, 아재들은 피지컬 딸려서 안한다.

또 현질을 무자비하게 해도 상위랭크까지 가는것도 아니라 그렇게 까지 무기의 가격이 비쌀 필요는 없다 생각하는데, 운영진들이 이 글 보고 가격정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3. 그래서 뉴비들이 가졌으면 하는 마인드는 뭔데?


카스를 시작하고 바로 좀비방으로 달려가는 유저에겐 해당하지 않는다.

가끔 좀비시나리오라는 pve 장르를 좋아했던 유저들은 이쪽 부터 발을 들이는데, 카스는 좀비시나리오 보통모드를 너무나도 쉽게 클리어 하는 고인물들을 위해 어려움9 까지 난이도를 확장했다.

체력회복을 달러로 살 수 있었던 예전과는 다르게 레벨업을 하다 만렙이 되면 체력이 더이상 오르지 않고 수급이 어려워져 게임난이도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뉴비들이 어려움9방에 들어가는 것인데, 아무런 지식을 갖고있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나 무작정 급발진을 한다던가, 좀비가 강해서 어려운 구간을 잡기술로 스킵하면 바로바로 죽거나 모여줘야 하는데, 좀비잡는다고 안들어 가고 버티다 기다리는 사람들까지 좀비한테 당해 방폭하는 방을 여럿 봤다.

물론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으니 이해는 한다만, 고인물들은 이런 뉴비들을 한두판 보는게 아니다, 유입이 많을수록 정말 게임진행이 안될정도로 방해를 받는데, 고통이 생각보다 크다.

뉴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고인물들이 무언가를 말해주면 듣고 따라주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일반 공개패밀리가 아닌, 수락이 되어야만 가입이 되는 패밀리의 대부분은 뉴비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잡기술도 가르쳐 주며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들이니, 공방에서 만나면 말 잘듣고 자신이 없으면 다른 방을 찾아가는 좋다고 얘기를 해 주고 싶다.


두번째로는 무과금이면 게임에 대해 막연하게 무기가 없어 힘들다고 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으면 한다.


과금유저는 이거 보1지말고 에픽해독기 까던거 까라.


파츠가 나오기 전에는 정말 유저들의 불만이 급증했었다.

무기성능간의 갭을 메꿀 수 있는 수단이 오로지 에임뿐이었고, 신무기들은 대부분 고화력이라 에임으로도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파츠가 나오고 좀비z모드가 나오면서 그러한 갭은 많이 줄어들었다.

물론 극후반에 가면 에픽무기를 칭칭감은 유저들이 상위권을 먹지만, 그만큼 시간과 돈을 투자했으니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웅을 통해 에픽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나는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전략에 맞게 파츠를끼고, 당장 발록샷건만 봐도 건부스트6에 스피드업이나 뱀피릭파츠 박으면 정말 훌륭한 성능이 나온다.

카스를 정말 꿀빨수는 없지만, 즐길 정도는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정도로 즐기려면 무과금은 당연히 에픽해독기 10개씩 슉슉까는 유저들보다 지식을 빨리 쌓고 기술을 익혀야 한다.


이를 위해선 공략글도 많고 다양해야 유저들이 정보를 얻는데, 공략글도 없어서 속상한 심정이다.


그래서 내가 써놨으니까 작성자 작성글 눌러서 내 공략 보라는 얘기다.


말이 길었는데, 아무튼 게임을 즐기고 싶으면 그만큼의 애정과 시간을 투자하던지, 돈을 투자하라는 얘기다.





글을 마치며..


오늘은 여기까지 쓸 예정이다. 글도 ㅈㄴ 길어서 힘든데 읽을 니들도 힘들거 같아서 마쳤다.


이정도로 써줬는데 수긍정돈 해줬으면 좋겠고 ㅈㄴ 열심히 썼으니 추천좀 눌러줬으면 좋겠다.


다음에 또 공략글이던 팁이던 글쓸때 오겠다.

즐-카













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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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
  • 다른건 모르겠고 우녕자는 이거 진짜 봐야됨 Lv. 532모바일에서 등록Valtz 2020.08.15
  • 뉴비다음 소 중과금 심화단계 공략 만들어주세요 형님 Lv. 281모바일에서 등록Kretnay 2020.08.04
  • 버니합 덕팅 얘기하는데 요새 고인물드립치는애들 덕팅은 커녕 버니합도 못하는데 뭔소리임 ㅋㅋ;; 레벨만 높은 템빨유저들이라 뉴비랑 실력 다를바 1도 없음 Lv. 833머가리깨진카서들 2020.08.04
  • 실드치다가 나중에는 실드로 치네 추천눌러준다 Lv. 457Depth 2020.08.04
  • 너무 길다 Lv. 149하면된다 20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