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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룸
2016.12.17 10:35 조회 : 2256
Lv. 17로스트가디언 가입된 패밀리가 없습니다. 작성자 게시물 더보기



ㅋㅋ 이런건..
ㅋㅋ 이런건..

이건 오늘 제가 제조좀 해볼려고했떠니 이렇걔 떠버렸습니다 ㅎㅎ ;;

서론이 너무길었군요 

물론 어려움 9를 깨는데도 유익하겠지만

참고로 로스트가디언이 나오는 맵을 한번 알아볼까 하는 차원으로 써봅니다.

그리고 이번판 부터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지 않은 이상은 

텍스쳐가 입혀진 형태의 모델링 사진이 올라올 겁니다.




맨 처음에 승강기가 내려올때 좀비만날때 앉아서 빠지고 상점구역으로 들어가는 행위는 민폐다.
(운영진은 승강기 아랫쪽 바닥을 깔려 죽도록 설정하면 아주 좋을것이다)

처음 좀비를 만났을때는 게이볼그가 가장 좋다.

시나리오에서는 중첩폭의 휴과가 유효 한데다, 

놀랍게도 좀비의 문 밖으로 튀어나온 부분 덕분에 작살이 문을 관통한다.

실재로 이 상황에서 킬 수는 게이볼그가 가장 많이 했다. 


좀비 잡는건 매드가 가장 좋긴 한데. 어려움 9에서는 문이 닫힌 상태에선 근접공격을 하기엔 좀 그래서,

차선책으로 게이볼그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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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 누구나 다 알 것이다. 4~5명 정도가 탑을 쌓는데, 

가장 아랫사람은 저 기둥에서 약간 떨어지는 여유가 있으면 더욱 쉽게 올라갈 것이다.

일단 올라가면 어느 한 명은 좀비만 부르고 상점 까지 간 다음 죽거나 다시 돌아오면 된다.
(참고로 레밸 하나도 안올린 상태에서 죽으면 부할 시간은 짧아지는데, 길어야 80초다)

※ 좀비 다 잡기 전에는 절대 E키 누르지 말것
(90초 내에 320여마리의 좀비를 부머를 재빨리 던지는 사람이 여러명 있지 않은 이상은 다 못잡아요)

좀비 잡는데는, 타나5, 게이볼그도 좋지만, 이 상황에서는 좀비들이 표지판 위로 올라간 사람에 어그로가 끌려서

문쪽에서 몰려있어서 페부가 가장 좋다.

페부가 딜은 약하지만, 뉴커먼처럼 재구매샷으로 처리하면 킬 수는 어느 총보다 좋아진다.
(물론 타나 5나 7도 좋긴 하다)


재구매샷은 정말 빠르면 0.9초에 1번씩 쏠 수 있고 보통 속도라면 1초에 1번 씩 쏜다.

 
(재구매샷 할때는 매.크.로 기능을 지원하는 마우스를 쓰면 좋은 이유가, 

설정에서 자주 누르는 마우스 보조 버튼에 G+F2 키를 설정하면 같은 무기라도 버리고 바로 살 수 있다는 점이다
버리고 사는 과정이 순식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쏘고 바로 누르면 스왑 모션이 생략되기도 하는데다 무빙 재구매샷 컨트롤도 훨신 수월해진다. 
그래서 보스에 에임을 제대로 겨누면서 재구매샷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극딜이 되는 것이다.

물론 쏘고 누르는 타이밍이 너무 빠르면 총은 쐈지만 총알이 안나가는 경우가 발생한다.
뉴커먼의 경우 최대 재구매샷 속도가 26/30초 정도 되는데, 

이는 스왑모션이 완전히 생략되고, 총알까지 완전히 박히는 경우다. 쏴보면 그냥 안버리는 느낌이 든다.
아는 사람이라면 DS컨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물론 마우스 4 5번이 되는 마우스라면 앞쪽에 G키를 뒷쪽에는 F2키로 설정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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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재구매샷 (26fps/30fps, 매.크.로.샷))

아무튼 재구매샷을 하면 부머 장전 시간동안 화염.병 4~5병 던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달러 회수가 매우 짭잘 하면서 레밸은 기관총을 난사하듯이 올라간다.
 이런 경우는 더게 어9 3라운드 B지역에도 써먹곤 한다)

이때 잡는 몹 수가 대략 많아야 360마리 정도 된다. 그 이상은 나오지 않는다.

만약 상점을 안찍으면 대략 620마리로 늘어난다.


그리고 레이져 낑을 언급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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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으로 표시한 구역에 있으면 죽는다.

참고로 저거 데미지가 1000이다. 저거 한 방만 때린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어쨋든 피가 많아도 죽는다. 다만 무적핵을 썼다면 살아남을 순 있을 것이다)

레이져낑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표시한 지역에 있는다.
(그 안전지대를 소위 '다이아몬드 존'이라 한다.)


빨간색으로 테두리 한 곳은 그냥 데미지를 입지 않는 지역인데, 

작은 삼각형은 레이져 모양을 한 벽이 밀거나, 보스가 포효할때 밀려나기 때문에 위험하다.


그리고 중간 보스전에서는 어차피 다 죽어도 레이져 낑이 있어서 전멸할 위험은 없지만,

그래도 무사히 살아남으려면, 매드나 게이볼그로 좀비를 잡는 사람과 구석에서 대기타는 사람이 있다.

물론 구석에 있는 사람도 오는 좀비는 잡는다. 



만약 혼자 있다고 친다면 함정처럼 뺑뺑이를 돌되 앞길을 막으려는 좀비를 먼저 처리하는게 좋고, 

뒤에서 오는 좀비를 견제한다. 무기는 게이볼그가 좋다. 게이볼그도 재구매샷이 꽤 빠른데다 

달러 회수도 중첩이 되면 좀비 1킬에 2만 달러 이상 들어오기도 한다.
(한 방 쐈는데 달러가 풀이 되는 경우도 있다)


어려움 9는 중간 보스보단 잡몹이 너무 신경 쓰이기 때문에 

중간 보스는 불이나 레이져가 나가지 않는 이상은 관심을 끄는것도 좋다.
(어차피 시간 되면 촉수가 나오기 때문에..)


참고로 저 방에 입장 하고 2분 뒤에 촉수가 나타난다. (120초)
버튼 누르고 기다리는 시간이 90초이고 (총 210초) 죽고 부할하는데 만랩이 거의 3분이다.
대기 할때 자.살 하더라도 30초 정도가 남기 때문에 자.살은 75초가 남을때 한다면 
부할할때 바로 촉수가 바닥을 부숴준다.


그리고 물낑을 언급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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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낑은 해당 장소에서 진행 하고, 떨어질때 앉은 상태로 떨어지면,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서있는 상태에서는 물이 지나가는 방향으로 밀려나지만, 앉은 상태에서는 물 표면에 있어도 밀려나지 않는다.

빨간색은 보스가 포효할때 밀려나는 방향을 표시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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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이 밀어내는 영역(주황색 부분)을 물과 중첩되지 않게 설정했기 때문인데,

앉은 상태에서는 물 속에 들어갈 수가 있고, 

밀어내는 영역의 높이를 앉은 높이보다 높게 설정한 덕분이다.

그리고 물 속에서도 밀어내는 힘은 있기는 하지만, 하얀색 영역보다는 세지 않다.


따라서 S키와 앉는 키를 고정 시키면 물낑을 계속 유지할 수 있고.

노란색으로 표시한 지점 (진행방향의 뒷쪽에서 오른쪽 방향)에 있으면 보스가 포효해도 밀려나질 않고. 

고정한 키가 풀리지 않는 이상은 물낑이 풀리질 않는다. 

말하자면 보스가 포효할때 앞으로 밀려나기는 하겠지만 앞으로 떨어질 정도로 가지 않는다.


그리고 두번째 물낑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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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곳인데, 

주황색은 마찬가지로 강하게 밀어내는 영역이다.
해당 영역에 진입하기 전에 속도를 충분히 늦춘 상태(계속 S키를 누르면서 앉기)에서 
해당 영역에 진입한 상태에서는 앉고 일어서고를 반복하면서 S키를 계속 누르다 보면 끼인다.

꼭 그 위치가 아니더라도 그 윗쪽에서도 충분히 낄 수 있고, 

낀 상태에서는 방향키를 떼도 계속 낀 채로 있게 된다.

그 상태에서 좌우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서는 타나 7이나 5로 촉수에 딜을 박을 수 있지만,

상점 영역이 아니라서 부활하거나, 떨어지기 전에 매드나 타5,7을 먼저 구입하는게 좋다. 
(매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게, 
그 자리에서 매드를 쏘면 산탄인지라 거리가 멀면 데미지가 2K대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물론 가깝다면 말이 달라진다)

 

밀어내는 영역을 계단형으로 되어 있어서 일부분이 삐죽 튀어나온 부분 덕분에 물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좌측 사각형이 우측 사각형 보다 밀어내는 힘이 약한 것도 있다.
(실재로 속도 수치가 좌측이 320, 우측이 400으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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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보면 이렇게 계단모양으로 되어 있다.
(저 계단이 사실은 물이다. 그런데 실재로 이 지점을 통과할때 쉴세 없이 점프하는것도 다 이것 때문이다)




그리고 날개를 꼈거나, 게이볼그가 있다면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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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소는 두번째 장소로 안착하는 방법이다.

이 장소는 촉수공격에 안전한데다 좀비한테도 맞을 위험이 거의 없어서 안전하다.

다만 좀폭은 주의해야 한다.

총은 살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 장소로 간다면 첫번째 장소로 넘어가기가 좀 까다롭다.

게다가 혼자 있는 상태에서 저리로 넘어가면 게임이 진행이 안된다.
(촉수가 나오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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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그러냐면, 점프해서 이동하는 동선이 주황색으로 표시된 영역에 닿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황색으로 표시된 영역에 있으면 비로소 트리거가 작용되어 촉수가 나와준다.



그리고 또 다른 안전지대가 있는데.

처음으로 만난 촉수 다 죽이고 두번째 보스 이후에 유효한 안전지대다.

물낑 한 상태에서 처음 보스가 거의 죽을때쯤 되면 해당 지점으로 이동하면 생존시간이 길어지면서 
딜 시간도 늘어난다. 

다만 두번쨰 지점으로 이동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되고, 
자리를 잡을때 주변에 있는 좀비는 꼭 잡는다. 특히 빨간 일좀을 최우선으로 잡는다(좀폭 떄문에 떨어진다))
세번째 보스가 되기 전 까지 그 자리에서 타나 7만 날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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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첫번째 지역에 있던 노란색 형광등.


노란색 형광등에 올라타면 첫번째 지역이 무너져도 살아남을 수 있는데,

이왕이면 두번째 형광등이 좋다.
두번째 형광등이 보스 포효소리에 의해 밀려나는 거리가 가장 적기 때문이다.
(어차피 바주카포는 트택을 던지면 맞을일이 없다)

노란색 형광등 위로 올라탈 수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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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과 형광등 사이의 간극이 있어서 그렇다.

이 틈세 덕분에 형광등 위로 올라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타나토스 7로 촉수를 맞출때 유익한 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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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초록색 영역을 잘 보면 사각형 타일이 놓여져 있다. 그 자리에 촉수가 딱 자리잡는 자리이다.

이왕이면 움직임이 적은 곳에 타나를 박아주면 되기 때문에 해당 타일에 박아준다면 딜이 잘된다되는 점이다.


타나 칼날은 플라즈마건처럼 탄속이 있기 때문에 물속에 들어가면 들어간 각도보다 더 앞쪽으로 칼날이 굴절하게 된다.
(칼날이 내가 조준한 지점보다 더 앞쪽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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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보스를 잡을때는 촉수를 먼저 없애는게 좋은데.

어차피 보스의 갑빠의 체력이 꽤 크기 때문에 다 없애기엔 시간이 오래걸린다.


하지만 촉수의 공격력은 어려움 9에서는 상당히 아픈데다 

바닥에 뛰어다니는 사람을 날려버리기 때문에 생존시간이 짧아지고. 

그만큼 보스에 딜할 시간이 짧아져서 촉수를 없애지 않을때 두번째 보스 처리 시간이 더 오래걸린다.


그래서 생존시간을 늘려 딜을 박을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촉수를 먼저 제거하는 것이다.

죽으면 무려 3분동안 딜을 못하는 것이고, 

소생을 썼다면 다음 소생까지 무려 5분이 지나야 소생을 쓸 수 있다.


그리고 공격할때는 사다리에 매달려서 공격하는게 좋은 이유가.

바닥의 좀비에게 맞을일도 없어지는 점. 

촉수에 맞아도 날아가지 않는 점이 있다.


촉수를 죽이면 사다리에 올라탈때는 보스의 미사일 공격밖에 맞을게 없어진다.


참고로 미사일 공격은 트택을 던지면 미사일이 나오자마자 폭발한다.
(그냥 싱글이나 더블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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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까지 없어지면 사다리는 안락하게 지낼 수 있다)


주의할점은 사다리를 완전히 올라가면 촉수가 올라간 바닥을 공격하는데,

촉수가 대략 5~6방 치면 바닥과 사다리가 부서진다.
(바닥의 체력은 100 정도 된다)


여기서 첫번째 지점에 있는 형광등 위로 올라간 사람은 타나토스 7을 사용해서 촉수와 두번째 보스를 처리할 수 있다.

타나토스 칼날은 보스의 본체를 그대로 통과 하기 때문에, 

촉수가 본체에 가리더라도 위치를 대충 안다면 그냥 쏴도 촉수에 칼날이 박힌다.



그리고 하나 재미있는걸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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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화살표 처럼 가주면 두번째 보스가 나타나질 않는다.

주황색 네모로 친 영역이 두번째 보스가 나타나게 하는 트리거다.


브금만 감상한다면 이 방법도 괜찮긴 한데,

대신 스폰 장소가 바뀌지 않아서 첫번째 장소가 완전히 무너져 내린 상태로 죽으면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니면 게이볼그로 다음 장소로 넘어갈 수도 있다)


그리고 간혹가다 사람 한 명이 천장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두번째 보스를 만나고 바로 보이는 사다리를 올라가보면...

배놈이 떨어지는 구멍이 보일 것이다.

그런데. 보통은 투명벽으로 막아두긴 하지만, 운영진의 치밀하지 못한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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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은 동그랗지만 투명벽은 사각형으로밖에 표현을 못했다는 점..

위 사진처럼 삼각형의 틈세가 있는데.

여기서 배놈을 터트리면 올라갈 수 있다.


그런데 배놈은 해당 바닥에 떨어지면 총을 쏘지 않아도 죽기 때문에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다.

적어도 2~3명이 작업해야 올라가고,

탑을 쌓는다면.. 대략 5층탑은 쌓아줘야 올라갈 수 있다.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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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부분에 서서 배놈가드가 터지는 타이밍을 노려서 투명벽 밖에서 들어가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이 더 쉬울 수 있지만, 실패하면 그대로 입수하기 때문에 좀 위험한 방법이다.
(당연히 날개를 써야 성공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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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 상태에서는 

저런 철바닥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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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테두리 안의 보라색 패턴으로 된 영역은 다 다닐 수 있어서 보스 위로 올라가서 뛰어놀 수도 있다.


이 방법도 좋지만, 3번째 보스에서 나오는 팬으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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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배놈과 팬을 타고 올라가서 삼각형 틈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

배놈 말고도 에너지를 비축하는 신공을 써준다면 아주 쉽게 올라갈 수 있다.
(팬이 미는 물리에너지를 모아주면 마치 가스활명수 광고처럼 저 멀리 날아갈 수 있다)
(저기서 데모 촬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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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지금은 데모녹화가 막혔으니 이제는 OICW와 앙그라 날개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타이밍 잘 잡아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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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라가면 보스 주위를 뱅글뱅글 돌아준다면 
보스의 레이져가 돌아가는 사람한테 맞추려 할때 보스의 눈은 계속 뜬 채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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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돌아가는 사람은 레이져에 한 방이라도 맞아줘야 보스 눈에 데미지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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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싸움의 신)

그리고 세번째 보스는.. 뉴커먼이 가장 좋다. 재구매샷이 있지만, 달러회수가 다른 보스에 비해 너무 저조해서

재구매샷을 그리 많이 못하기 때문에 보스가 눈을 감을때는 매드로 촉수를 때려서 달러를 보충해주는게 좋다.


뉴커먼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세번째 보스가 깨지는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진다.

물론 매드도 좋긴 하지만 DPS를 따진다면 뉴커먼이 더 좋다.

(매드는 1초에 3방, 발당 최대 10K씩 박아준다고 친다면 
뉴커먼의 재구매샷은 대략 1초에 한 방으로 30~40K정도 나온다)


그리고 C4는 총 3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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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구간으로 본다면 대략 이렇다.

각각 대략 15%, 50%, 85% 구간에서 보스가 기절하는데,

이때 뉴커먼으로 눈에 딜을 최대한 많이 박기 위해서 보스의 머리가 크게 흔들고 나서 C4를 설치해 주는 것이다.
(한마디로 폭탄을 설치할 수 있을때 최대한 늦게 설치하는 것이다)

뉴커먼으로 딜을 최대한 넣고 폭탄을 터트린다면 2연속으로 보스가 기절해서 금방 끝낼 수 있다는 것이다.
(C4는 공격력이 가장 쌘 눈문신을 쓴 이자벨이 쓰는게 가장 좋다)

즉 딜러의 역량에 따라서 판도가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무기가 좋더라도 딜을 제대로 못박으면 말짱 꽝이다. 물론 생존하는 딜러가 많을수록 유리하다)


첫번째 영역의 형광등 위로 올라간 사람은 세번째 보스의 촉수를 처리하거나, 

보스가 기절할때 눈의 위치를 감잡을 수 있다면, 타나토스로 보스의 눈에 박을 수 있다.
(실직적으로 딜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이 형광등 위로 올라간 사람이다)

형광등 위로 올라간 사람은 보스의 레이져 어그로도 잘 끌리지 않아서 잘 죽지도 않는다.
(물론 보스의 어그로는 솔직히 운빨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킬수에 따른것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더 신기한건 보스의 눈은 의외로 레이져 낑한테 더 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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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다.
(보스의 레이져로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것만 같다)

레이저를 많이 안맞으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앉아서 뒤로 움직이는게 레이저를 최소한으로 맞을 수 있다.


참고로 보스의 레이져가 갈 수 있는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심지어 보스의 정 후방으로도 레이저가 갈 수 있다.


추가로 레이저에 죽으면 관전어그로가 가능해질 수 있는데,


관전어그로는 레이저에 즉사한 인원이 관전 시점을 두 사람간 

마우스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 눌러서 관전할 케릭터를 번갈아 바꾸게 되는데, 

보스는 최근에 죽인 인원의 어그로가 아직 살아있어서, 그 인원이 관전하고 있는 케릭터한테 가게 되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두 인원을 번갈아 가게 될 경우 보스가 최대 3분간 고개를 젓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생존한 두 인원간 거리가 멀어야 됩니다, 

가까울 수록 관전하는 인원이 시점 이동을 더 빨리 해야되고 바로 옆에 있으면 어그로가 풀립니다.

형광등에 있는 사람은 가능하면 촉수를 빨리 없애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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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보스가 눈을 감은 채로 도리도리 하게 되면서, 눈 맞출 시간을 더 벌 수 있다.



세번째 지역에서 두번째 지역에 있는 발판으로 넘어가기도 하는데,

이는 촉수를 처리하기가 아주 좋다.

하지만 보스의 눈을 맞추기에는 좋은 장소가 아니다.

보스의 눈은 정면과 위, 아래에서만 맞출 수 있게 만들어놔서, 측면에서 공격하면 잘 맞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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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벽을 남발하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아무튼 보스를 처리하는데는 무기가 상당히 중요하지만, 딜러의 역량도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왕 어려움 9를 할려면 있는 사람들 끼리 해야 더 쉽게 깨지기에 가급적이면 있는 사람들 끼리 하는 것이다.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수 10.0% 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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