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카스유저 형님들.
소장 3호봉 성수하나만주세요 인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인사드리는 이유는 귀하다고 귀한 성수를 선물받기 위해 인 한몸 다 바쳐 구걸좀 할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 정말 인생 독하게 살았습니다.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앞만 보고 개 졷 같이 살아왔습니다.
죽을 고비도 몇번 있었고, 정말 인생 참교육시전이라는게 무엇인지 깨닫기도 했습니다.
클래스도 없습니다. 무기도 와일드윙 무제한 1개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마일리지랑 무기들도 제법있었는데 사기를 당해서, 자1살까지 갈뻔했었습니다.
그 흔한 초월근신 한자루 없이, 카스를 할때마다 절 호구취급하고 비아냥거리기 일쑤였지만,
전 자존심과 근성하나로 이자리까지 버텨왔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몸저 누우셨고, 동생들 뒷바라지도 제가 장남이기에 짊어 지고 가야할 판국입니다
이 불쌍한 영혼을 거두어들인다고 생각하시고 형님들의 성수 선물 하나면
이 추운 겨울 정말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형님들의 성수선물로 기운을 얻어서 졷 잡고 반성하면서 남은 일평생 몸받쳐 살아보겠습니다.
성수 보내주신 형님들은 한명한명 전부다 인증글 남기겠습니다.
이미지 게시판에서 글쓴이로 제 닉네임검색하면 앞전에 보내주셨던 형님들 일일이 인증글 남긴것도 확인할수 있습니다.
저는 약속은 꼭 지키는 남자중에 남자 상남자 입니다.
우리 카스 형님들 ,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성수하나만주세요 올림 -
2018.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