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82
명중률100
반 동12
연 사0
무 게76
설명: 일격으로 일정 범위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캐논 타입으로 보급형 총통이다.
개요: 그야말로 공방에 들어가면 강퇴&벤 대상 1위.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세기말의 종말의 무기.
1. 용격포의 등장과 평판 : 한때 좀비모드의 깡패였던 "흑룡포"가 있었다. 근년하신의 카스의 최강의 무기라 불리며 하향을 먹었어도 현제까지도 애용하는이들이 많다.
하지만. 리퍼와 흑룡포의 리메이크 버전의 아이템 2개가 출시했는데 그중하나가 문제의 용격포다.
처음 용격포 출시까지만해도 흑룡포를 가지고있는 부르쥬아들은 "그래봐야 흑룡포의 하위호환"이라며 정신승리를 자축했다.
(하지만..) 설명에 나와있듯 일정범위의 좀비들를 초토화 시켜버리는 정신나간 파괴력를 자랑했으며 그 어떤 좀비도 접근을 허용하지 않았다.
흑룡포 유저들은 경악하며 흑룡포를 얻으려 고생했던 자신을 후회하며 울며 겨자먹기로 용격포를 구입하기에 이른다.
2. 문제점: 이 무기의 등장으로 좀비모드가 완전 개판이 됬다. 풀체력의 숙주가 시작과 동시에 사라지는 한편 시나리오 모드에도 좀비의 물량이 모이지 않고 계속해서 용격포 유저들만 좀비를 킬하는일이 많았다.
그야말로 모든방에서는 "용격포 금지" 라는 문구를 방제목에 추가했으며 이 문제는 아직까지도 영원한 숙제로 남았다.
3. 트라우마: 이러한 용격포가 판치는 상황에서 유저들은 자신이 좀비가 되면 게임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나마 좀비를 잘하는 프로페셔널들조차 "숨플"를 하게 됌으로써 좀비들의 트라우마가 되었다.
이 상황에서는 넥슨이 정신차리고 용격포를 하향하는게 맞는 길이지만...(그런거 없다.)
4. 위기: 한참뒤 "적룡포"라는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다. 적룡포는 용격포에 없는 "지속 히트 포인트" 공격이 가능했으며 기본 데미지도 용격포에 버금가는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자랑했다.
하지만 여전히 용격포에 발끝정도에 비치지 못했으며 여러 유저들이 항의를 하기시작했다.
문제는 "그것"이다. 적룡포를 얻기위해 근년하신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해내야만 했고. 용격포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한데 어째서 용격포가 더 강하느냐의 문제였다. 하지만 운영자들은 뻔뻔하게도 그냥 무시해버리는데 그친다.
해외사이트에서도 "God of Dragon Breath Cannon"이라 칭하며 그 강력한 무기의 문제를 제기하고있다.
용격포에 대한 한줄평.
적포보다 5배 강한 최강의무기
-유치원원아-
진짜 가까이에서 맞으면 한방에 훅간다는 공포의 무기...
-파워강한현이-
넥슨이 실수한 2가지는 현실유도와 용격포다.
-마이클 에디슨-
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용격포를 없에주시리라.
-아몰랑 라누 3세-
용격포는 하나의 폭동이야.
-일벌레-
용격포..진짜.. 횐님들 이거 나만 불편해?
-메갈루스 알렌-
용격포 야케요
-말퓨리온 스톰 레이지-
2018.01.03
2018.01.03
2018.01.03
2018.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