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번째 버스방
기사
1. 댕멍
2. 부산짜장면
승객
1. 점검방울
2. 지칭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지하수로 버스방을 했네 ~
하지만 나도 끝자락에 탑승해서..
첨부터 달려온 댕멍님과 함께 마무리를 지었다.
1라운드에서 15라운드까지 달려온 댕멍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이번운행은 기사가 아닌 승객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나한텐 버스방이였다는...
승객들 인증샷도 못찍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