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까지 아이마스를 전도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해왔습니다.
활동 중에 아이돌물에 많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고,또 카스에 상당히 럽라파들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같은 동료를 찾아봤지만 고작 2명)
아이돌물에 아니 2D 그 자체에 비호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전혀 이해를 못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일반화"를 자제해주시라는 겁니다.
아이마스는 단순히 노래하고 춤추는 것만을 보는게 아닙니다.
top 아이돌을 노리는 소녀들의 이야기,성장,처음과 비교해 마지막엔 어떻게 변했는지 다른 프로듀서들과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는 재미도 있는거죠.
릿카가 현실 여자에 눈을 뜨고 난 다음에 자게에 저밖에 덕후가 없는건 꽤나 큰 충격이였죠.
아이마스가 게임으로 처음 나온지 12년이 지났습니다.
10년 이상의 짬밥으로 많은 시리즈물들이 있으니 첫입덕작으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D라서 좋은거다""
지금 나오는 곡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의 눈동자 속의 시리우스입니다.
2017.07.22
2017.07.22
2017.07.22
2017.07.22
2017.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