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번째 버스방
기사
부산짜장면
승객
1. 시간좀되돌려줘
2. 운명의저격수
3. BEAST사냥꾼1
4. 츠키밍
5. 우리는우리안에
6. 친절한무웅님
7. 루이사르
8. 강냉A
9. 예쁜밤비
새벽 3시 .....
새벽 감성 버스 운행이 감칠맛이 난다 ~~ ^^
승객들의 시끌벅쩍한 대화는 .. 우리가 현실에서 친구들이랑 수다떠는거랑 다를바 없다..
사람 냄세가 솔솔 ~~~~ ♬
오늘도 내일도 나는 달린다 !!!
<앞에 카메라 언니 너무 들이댔네ㅋ>
2016.10.02
2016.10.02
카온센서
2016.10.02
2016.10.02
2016.10.02
201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