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누가 말투가 띠겁고 선시 거는지 모르더라구요.
저는 존칭을 해주어가며, 말하는데 저분 반말 찍찍 해대시고요.
안찍은 부분있는데요.
욕 엄청 한 부분 있어요.
일단 상황을 말하자면,
저사람이 갑자기 시비를 걸어오더라구요.
제가 먼저 확첸 하고 있었는데(것도 두번) 저분이 확첸 하려는순간데 제가 두번째 할때 죽인거에요.
근데 확살 날렸다. 뭐하냐 인가 라고 말하고, 제가 먼저 확첸 하고 있었다고 하니, 먼저는 개뿔 뭐라 뭐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뭐 요상한 말을 지어내시더라구요.
순간 참... 상상력 풍부한 학생 이구나 라고 생각했죠 뭐 ㅎㅎ.
이 글의 의도는, 판단력이 아
주 초등학생도 구별 할수 있
는
정도도 구별 못하시는 정도라
서, 이 글을 보게 되면 제대로
판단하게 됬으면 하고 올립니
다.
2015.10.09
2015.10.09
2015.10.08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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