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といくつ 夜越えて
( 아토 이쿠츠 요루 코에테 )
‘앞으로 몇 잠을 더 자야
大人になるかなど
( 오토나니 나루카나도 )
어른이 될 수 있을까‘라며
まだ見えぬモノ欲しがる
( 마다 미에누 모노 호시가루 )
아직 보이지도 않는 모습을 바라
ただ未知への憧れ
( 타다 미치에노 아코가레 )
그저 미지를 향한 두근거림
上手な 嘘を覚えて
( 죠우즈나 우소오 오보에테 )
잘 짜인 거짓말을 생각해내
魅せるは 雪景色で
( 미세루와 유키케시키데 )
마음을 앗아가버린 새하얀 풍경
一見 綺麗に見えて
( 잇켄 키레이니 미에테 )
첫눈에 봐도 무척이나 아름다워서
からっぽ 惨めだね…
( 카랏포 미지메다네 )
허전한 실체가 비참해져…
考え 悩む毎日
( 칸가에 나야무 마이니치 )
생각과 고민으로 보내는 매일
答えを 出せずじまい
( 코타에오 다세즈지마이 )
그때마다 대답은 찾지 못하고
遠ざけ 自分誤魔化す
( 토오자케 지분 고마카스 )
멀어지기만 하는 자신을 위로하지
これが大人なの?
( 코레가 오토나나노 )
이게 어른이라는 거야?
あといくつ 夜越えて
( 아토 이쿠츠 요루 코에테 )
‘앞으로 몇 잠을 더 자야
大人になるかなど
( 오토나니 나루카나도 )
어른이 될 수 있을까‘라며
まだ見えぬモノ欲しがる
( 마다 미에누 모노 호시가루 )
아직 보이지도 않는 모습을 바라
ただ未知への憧れ
( 타다 미치에노 아코가레 )
그저 미지를 향한 두근거림
受け売りの 誇りなど
( 우케우리노 호코리나도 )
빌려 쓰는 자존심 같은 건
氷のように脆く
( 코오리노 요우니 모로쿠 )
얼음만큼이나 허무해서
息の詰まる生き方を
( 이키노 츠마루 이키카타오 )
숨이 막힐 듯한 삶의 방식을
「無邪気」に上書きする
( 무쟈키니 우와가키스루 )
「순수」한 모습으로 써 보낸다
冷たいフリが得意で
( 츠메타이 후리가 토쿠이데 )
차가운 겉모습에 괜히 흐뭇해서
見過ごす すれ違いも
( 미스고스 스레치가이모 )
간과해버리지 엇갈린 것도 모르고
お利口 気取ってすべて
( 오리코우 키돗테 스베테 )
똑똑한 체 멋부리다보면
逸らして 流してゆく
( 소라시테 나가시테유쿠 )
모두 흘려보내 듯 놓쳐버려
けれども 独り生きると
( 케레도모 히토리 이키루토 )
그렇지만 외톨이처럼 살아봐도
人肌 恋しさ知る
( 히토하다 코이시사 시루 )
결국엔 타인이란 사랑스러움을 깨달아
闇雲 人を求める
( 야미쿠모 히토오 모토메루 )
함께 지낼 누군가를 간절히 바라지
これが大人なの?
( 코레가 오토나나노 )
이게 어른이라는 거야?
化粧した 寂しさを
( 케쇼우시타 사비시사오 )
잘 꾸며놓은 쓸쓸함을
言えずに 澄ましてる
( 이에즈니 스마시테루 )
고독하게 씻겨 주고 있어
ほら大事なこと閉ざし
( 호라 다이지나 코토 토자시 )
저기, 소중한 것을 잠가놓고선
また言い訳してるの?
( 마타 이이와케시테루노 )
아직도 변명만 늘어놓고 있는 거야?
受け売りの 誇りなど
( 우케우리노 호코리나도 )
빌려 쓰는 자존심 같은 건
氷のように脆く
( 코오리노 요우니 모로쿠 )
얼음만큼이나 허무해서
息の詰まる生き方を
( 이키노 츠마루 이키카타오 )
숨이 막힐 듯한 삶의 방식을
「無邪気」に上書きする
( 무쟈키니 우와가키스루 )
「순수」한 모습으로 써 보낸다
失って気付くことさえ
( 우시낫테 키즈쿠 코토사에 )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깨닫는 것을
人は繰り返し間違う
( 히토와 쿠리카에시 마치가우 )
인간은 끊임없이 반복하며 실수하지
賢さを理性と信じ
( 카시코사오 리세이토 신지 )
자신들의 현명함을 이성이라 믿고선
『譲れぬ』を遠ざける
( 유즈레누오 토오자케루 )
『넘겨줄 수 없는 것』으로부터 멀어지고 말아
受け売りの 誇りなど
( 우케우리노 호코리나도 )
빌려 쓰는 자존심 같은 건
氷のように脆く
( 코오리노 요우니 모로쿠 )
얼음만큼이나 허무해서
何も知らぬ子供らは
( 나니모 시리누 코도모라와 )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無邪気に上書きする
( 무쟈키니 우와가키스루 )
순수한 모습으로 표서를 쓴다
受け売りの 誇りなど
( 우케우리노 호코리나도 )
빌려 쓰는 자존심 같은 건
氷のように脆く
( 코오리노 요우니 모로쿠 )
얼음처럼 허무해서
そう溶かすよ わがままに
( 소우 토카스요 와가마마니 )
그래, 모두 녹여 자신들의 그 ‘제멋대로’에
素直に受け入れるよ
( 스나오니 우케이레루요 )
솔직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거야
2015.08.11
2015.08.10
2015.08.10
2015.08.10
2015.08.10
2015.08.10
201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