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전에.
이글에는 남을 비하.혹은 욕설이 일절도 담겨있지 않으며
지극히 게임 관련 글이기에 부당한 삭제조치는 하지 말아주세요 게시판 운영자님.
그리고.기술적인 문제로 브금을 첨부하지 못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밑에 걸어놓은 링크를 타시고 브금을 감상하시면서 게시글을 구독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7MFXzOyqU
쓸데 없는 것에 신경쓰거나 음.모론을 추측하는 걸 좋아하는게 취미라서 그런지..
필자와 필자의 지인은 카온 맵의 모든 지형과 오브젝트 들을 샅샅이 살펴보거나 직접 탐방하곤 한다
그런 지인에게 오늘 새벽 3시 쯤에 카톡이 왔다
필자 또한 주말 새벽엔 잠을 자.지 않아서 늦은 밤의 카톡을 받았고
지인이 한 말들에 대해 흥미를 느꼈음으로
한가지 제안을 했다
'그 그림이 정 신경 쓰인다면,
우리가 평소에 해온 방식으로 한번 실험 해보는 건 어떤가'
평소에 필자와 지인 분은 맵의 모든 지형에
던지고.
부수고.
베는 등의 남들과는 다른 사고방식으로 플레이 해온지라
지인 분은 행여나 음침한 그림에 악령이라도 담겨 있을 것이란
심정으로 성수 수류탄을 던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림이 사라졌다
그림이 부셔졌다는 게 아니다
필자의 지인은 그 기괴한 현상을 겪은 후
플레이 하던 방을 빠져나와 혼자 방을 팠고
RPG
아발란체
등으로 그림을 부수려 시도 했지만 그림은 끄덕 없었다
아니.것보다.그림이 부셔졌다는 표현이 과연 맞는 표현일까
무언가가 부셔진다는 건
저렇게 파편이나 흔적이 남아야하는데
그림은 저런 그런 현상 하나 없이 사라졌다
다른 화기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 그림이 어쩨서 성수에만 반응하는지 의문.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지인은 다시 한번 성수 수류탄을 투척해 보았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고 한다
단순한 일시적 오류인지.
혹은 계획된 설정인지는 필자는 모른다
넌 도대체 누구냐
2015.07.06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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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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