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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는 사람들께
2015.04.19 22:21 조회 : 560

안녕하세요


저는 궁금한게 많습니다( 참고로 호기심많기도 함)


여러분들은 왜 사세요?


다들 왜 사시는데요?


저가 그렇게 학생들한테 말을 했더니 어떤 학생은


엄마가 절 태어나게 햇으니까요

라고 하거나


그러게요?


라는 말도 나옵니다


그중에서 기억이 제일 잘 되는 학생의 말이 기억나는데


그 학생은


저가 태어나고 싶으니까 내가 태어났는데요 ? ㅎㅎ


라는게 기억이 제일 잘 납니다.


여러분들 !


여러분들은 태어나기 전 기억 생각 나시나요?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건 신 이라고 말할수 밖에 없음.

근데 그게 말이되진 않죠


또 이글 다쓰면 다른사람들이


댓글에다가


나 신이네

아니면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낫음 .

이라던가


지가 신이라고 지 랄 거리는 놈들이 잇음

아 욕해서 ㅈㅅ


일단 여러분들


왜 여러분들이 태어난지 아세요?


바로 여러분들이 선택 받은 사람!


즉 우리는 태어나는걸 선택받지 않았다면

지금 태어나지도 않고 이 세상에서 존재 하지도 않는

지금 여러분들이 계시는 곳에서도 없고


까마득한 어둠속에서 잇을겁니다.


태어나기가 왜이렇게 어렵냐면


아 또 정자와 난자 이야기 아시잖아요


만약 이글 다쓴 다음 댓글에서


정자와 난자 이야기 몰라요


라고 말하면


저가 나중에 이미지 게시판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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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여러분들이 태어나실때


엄마들은 아주 최후의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면 아기 한명 낳는게 엄청 힘들다는걸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엄마 죽어서


으아아아아아앙앙

엄마 죽지마~!!

흐규흐규


거리지 말고


지금 부모님 살아 계실때 효도 하세요

(우는 목소리가 변** 온 어른 이라고 생각해보셈)


그리고 당신들을 낳았을때 부모들은 아주 행복해 합니다.


아기 낳을때 얼굴 큰 아기여서 아기가 안나오고 머리가 끼면


의사들은 아기 낳오는 입구를 찢어서 라도 아기를 태어나게 합니다.


(마치 않하고 찢어요  ㄷㄷ 개극협)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부모님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셨나요?


저 중1딩때 부터 효도 해서 지금 화목하게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공부 열심히 하세요!

부모님 효도 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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