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넥슨을 믿었던 만큼 내 전장 보급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클릭을 해줬고
그런 클릭이 있은후로부터 난 자주 슬퍼하며 슬픈 시간을 보내며 함께 게임을했던것 뿐인데
그런 클릭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쯤
넥슨은 유저보다 돈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유저들을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넥슨과 내가 심하게 다툰 그 게임 이후로
넥슨과 관계자들은 열락도 없고 돈만 쫓는것 같아
그제서야 유저들은 느낀거야 돈슨이 되어가고 있던걸
넥슨은 어느새 짜증나는 돈슨으로 돼있었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유저들은 울었어
내 용돈과 세배돈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게임들은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것 같아
2015.02.01
2015.02.01
2015.02.01
2015.02.01
201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