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당신을 잊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언제나 등을 받쳐주시는.. 따스한 정을 가지고 계시는..
동료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자기의 소중한 목숨을 희생하시는..
모두 이런 분을 본받읍시다 ㅠㅠㅠ
결론
ㅅㄱ
2008.09.06
2008.09.02
2008.09.02
2008.09.01
2008.09.01
2008.09.01
2008.09.01
2008.09.01
2008.09.01
2008.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