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im강국님이 나의봉인을풀어줬다. 2009년 어느날
때는 2009년 난 수십년동안잠에서 자고있었다. im강국님이 나를 잠에서꺠우고 내가만약접더라도 니가 내뒤를이어갔으면좋겠다.
난 그분을위해 살고 그분을위해숨쉰다. 그래서난 카스가 강국님이잊혀져가는 태양처럼 난 그빛을다시끌어올릴려고 난계속노력했다. 서기 2013년 그디어 im강국님의2세 내가태어났다. 진정으로 태양을빛출려고 엄청난노력을했다.
난그분을위해 살고 그분을위해 죽는다. 그분을위해 내목숨을받칠수있다. im강국님 제가 이제 강국님뒤를이어갈수있어서행복합니다. 지켜봐주세요 강국님 -im극장- 나브의중심 나브의자존심 -im극장- 나브패밀리님들 지켜봐주세요 제가 im강국님 반드시 뒤를이어갈테니 지켜봐주세요부탁드립니다.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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