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쓰는 카스온라인 스토리
리트슈가 최지윤편
아무 상관없고 예전에 같이 30일 기한제로 나온 클래스라 생각하겠지? 얘네 둘도 사연이있음
최지윤: 정보국 메이:정보국 리트슈가:아시아적군파 홍일점(엘리트) 일본SAT:아시아 적군파 때문에 만듬
일본이 아시아적군파 없애려고 SAT를 창설->어떻게든 없애려고 특수부대에 도움요청->최지윤이 파견함->회의끝에 기밀문서를 빼돌리기로함->최지윤은 아시아 적군파 스파이로 잠입 결정->잠입 성공하면서 적군파의 정보를 빼냄->어느날 리트슈가가 최지윤에 행동이 이상하다는것을 느낌->추적->정보 빼내는것을 목격함->최지윤이 리트슈가의 낌새를 알아냄->본국으로 도주->리트슈가가 추적에 들어감->최지윤이 아쉬워 하며 다시 정보를 빼돌리려고 대테러리스트로 들어감.
이 뒤로부터는 떡밥이 안나옴 시나리오에서도 언급한 바가 없음.
내가 여기서 메이를 쓴 이유
같은 소속에다가 자신의 동료한명을 감시하고 있다고 떡밥을 뿌림
한마디로 최지윤이 기밀문서를 다른데로 세어들어가지못하도록 메이가 감시하고있다는 떡밥같음
그러하다 ㅇㅅㅇ
(게임 않하고 이거 쓰는게 더 재미있는 1인)
최지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세명의 미녀 이야기
일러스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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