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시의 숨은 모든 영웅들에게
남들이 총구걸을 하고있을떄 너는 묵묵히 사냥을 했구나
남들이 도움이 안될떄 너는 혼자라도 헤쳐나갔지
남들이 같잖은 총자랑을 할떄 너는 조용히 돌격을 하고
남들이 기지에서 40분 넘게 죽치고 있을떄 너는 길을 뚫어주었지
남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보상만 챙겨 받았을떄 너는 열심히 하고도 조용히 있었지
남들이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죽자고 했을떄 너는 열심히 킬을하며 용기를 주었고
남들이 총 안준다고 욕할때도 너는 참고 총을 지원해 주었지
남들이 내가 준총 구리다고 딴거 달라고 배달해 달라고 했을떄 너는 참고 해결해 주었고
남들이 말로 시나 잘한다고 몇초컷 해봤다고 자랑할떄 너는 킬과 보스 뎀딜로 증명해 주었지
남들이 뚫지 말아야할길을 뚫어서 방해가 되어도 너는 조용히 바리케이트를 부셧으며
남들이 보스 잡지도 않고 재도전만 눌러댈떄 너는 최대한 잡아보려 했고
남들이 잡몹이나 잡을동안 너는 보스를 박살냈지
남들에게 컴파운드 보우를 주고 쏘는법 알려주었더니 보스에게 또는 잡몹에게 연사모드만 쏠떄
너는 가만히 보스를 잡아주었고
남들과 똑같은 업글상태 똑같은 총 들어도 넌 600K 남들은 60K 여도
그들은 자랑하고 너는 가만히 있었지
남들이 마치 너의 달러는 무제한인 양 무조건 총 구걸을 할떄 답답한 심정을 난 이해한다.
위의 모든 일들을 이해하고 인정해줄 카서가 늘어날 떄까지
너희는 끝까지 잘 싸워주었어 잘들어라 숨은 영웅들아
너희가 하는게 맞는거고 그게 정말 잘하는거야 계속 그렇게 하면 돼
"너" 가 누구냐고? "너" 가 공감되지 않으면 너희들은 "남들이"중 한명인거야
힘내라 좀시의 숨은 모든 영웅들아
2014.02.22
2013.12.07
2013.12.07
20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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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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