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평범하게 게임을 한다.
내가 너무 못해서 헤드 연습을 하려고 데글을 들고 게임을 했다.
흑인이 핵쓰니 좋냐고 물어봤다.
나는 핵이 아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냥 그렇다고 했다.
기분이 노무노무 좋았다.
난 잘하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 왜 그럴까?
강퇴 선동을 한다. 이건 마치 민주화가 폭동이라는 것과 같은 말인 듯 하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민주화는 폭동이 아니다.
나보고 핵이라고 한다.
민주화는 폭동이라고 한다.
나는 핵이 아니다.
민주화는 폭동이 아니다.
강퇴한다고 한다. 계엄령이 떨어졌다.
이 때만 해도 나는 전혀 좋은 성적이 아니었다.
그렇게 한 명의 시민이 당했다.
2013.10.28
2013.10.27
2013.10.27
201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