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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라고 하시고 주신건데..
솔직히 말해 난 그 약속이란게 기억이 안난다.
돈은 없고 해독기는 질러야 겠고, 막상 지르니 숫자 한개가 안나와서 실망하고..
야누스 처음 나왔을때 좀시에서 써봤는데 좀 쓸만하더만..
그래도 난 안살거라고. 차라리 해독기나 지르겠다고 했는데
약속이라며 덜컥 사주신 리더님...
사실 큰 이유 없이 넷상에서 "캐시" 선물 처음받아봄.
감동함.. 잘쓸게요 ㅠㅠ
2013.09.24
2013.09.24
2013.09.23
2013.09.23
2013.09.23
2013.09.23
201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