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하는 닝겐들이 다 빠져서 그런가...
나도 카온 접고 끊은지 1년이 넘으니까 영 카온 소식을 못 접하겠네...
※ 추신 : 제 옛 닉네임은 O우리같이싸우자O 입니다.
2013.09.15
201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