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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롭거나 할때 의지해준건 가족이아닌 클랜원들이엿다.
2013.07.30 20:54 조회 : 159

나는오늘

 

마음이 괴롭고 아프고 고통스러웠다

 

이유는 아버지의 교통사고

 

나는 그후로 학교에서 멍때리고 생각하는게많아졌고

 

(메일 혼나는일상이 게속되었다.)

 

나는 이대로 살고싶지이않아서

 

오랜만에 카스에 접속했다

 

클랜원들은 날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클마형이 기운이없네 기운차려 라 하면서 나타를 보내주었고)나는 외롭던 마음이 클마형덕에

 

조금이나마 치료가 되었다.

 

(그리곤 브레이크형은 기운이 왜없어 하면서 포인트 아이템과 동시에 좀시에서도 무기를뿌려주었다.)

 

그러고는 나에게

 

넌 기운 없는모습별로야

 

아버지 때문에 그런거겠지만 기운내야지

 

안그래 ?

 

라 했다

 

정말 고마웠다.

 

가족은 아버지의 건강때문에 나한텐 관심조차없다.

 

(날 위로해주는건 클랜원들이다.)

 

내삷의 없어선 안될존재 그들은 클랜원

 

주위의 있는사람을 소중히 하라

 

라는걸 깨달았고

 

난 클랜원들이 고맙다 .

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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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
  • 아니좀 에바인게 ㅈ지애1비가 다쳤는데 지한테 조금 못돌본다고 삐뚤어진다는게 말이되냐 Lv. 1 Taiko 2013.07.30
  • 내가 그나마 도움되서 기분좋네 Lv. 1 KillTheBreak 2013.07.30
  • 기운 내야지 안그러냐 힘내라 아버지 돌아가신건아니잖아 니가 그럴수록 기운없으면 아버지 어떻겠냐 .. (기운좀내라) 게임하면서 하 .. 박에안하더만 Lv. 1 크브지옥클마바리 2013.07.30
  • 게임을할빠에는 아버지 병문안이나가겟네요 ^^ Lv. 1 복수의천사 2013.07.30
  • 클마가 절 구박해요 ㅜㅜ Lv. 1 Warm힐링 20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