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답좀비임.
유저들은 하나같이 호갱님들이라 캐쉬기간제아이템 사들이고
(하긴 자신들 지갑이 아니라 엄마지갑에서 나온 돈이니 펑펑 써대는 거겠지만)
그래, 자기가 돈 쓰는건 뭐라고 안하겠는데,
술딸은 비매가 아니라고 하는 유저는 이해가 안간다.
술딸금지 라고 방제에 안써잇으면 술딸은 기본이요,
팀킬방에서는 팀킬금지 안써있으면 팀킬은 신사다.
OICW 뽑으면 술딸하러 가는거고,
페르난도 안쓰는 이유는 성수로는 술딸이 안되니까란다.
신유탄과 플라즈마건 짊어지고 유저들 뭉쳐있는곳에 쏜다음에
좀비에게 일부러 죽어서 단체 팀킬하는 것도
그저 유저들은 허허허하하하호호호 재밌다고 웃어제낀다.
게다가 확첸이나 길막, 비매, 술딸 등을 닉네임과 섞어서 붙이는것도 이해가 안된다.
그것도 지적하면 이렇게 대답하기 마련이다.
"나 확첸 너무 잘함ㅋㅋ다 허접들임 , 나 비매유전데 꼽냐 퉤, 내가 한 술딸 하지!" 등등
?????
어떤 방에서는 술딸금지 안써있으면 하든말든 뭔상관이냐,
술딸은 전략이오. 라고 하길래
그럼 핵도 쓰시오. 핵도 전략이오.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핵은 전략이 아니라 시스템이오. 라고 답변하더라.
핵은 시스템이 아니라 더러운 프로그램이지, 시스템이냐?
그럼 운영자한테 핵 제재 하지 말라고 그래라?
핵은 하나의 시스템이니까?
제갈량 납셨네.
예전에는 술딸은 그냥 비매의 대상이었다.
처음에 술딸이 세간에 알려졌을때
게시판에서 입씨름이 벌어졌었다.
'술딸은 금지냐 아니냐' 의 논란이 아니다!
착각하지마라, 이 술딸유저들아.
술딸을 어떻게 막을것인가 에 대한 입씨름이었다.
술딸하면 바로 강퇴 vs 술딸 실수니까 한번만 봐주라
알겠냐? 술딸금지는 기본인데 그것이 실수인지 아닌지 가늠하는 것이 주제였다.
비아냥 거리지마라. 조소도 안나오니까.
지금 진지하게 글 쓰고 있는데, 왜 당연한 주제인 술딸가지고 이런 글을 주구장창 쓰는지
내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각설하고, 술딸이나 비매가 늘어난것은 방학시즌이다보니
중고딩이 유입되서 그런것 같다.
예전에는 대다수의 FPS게임은 만 19세이상부터였기에
게임에서 나이를 물어보면 후덜덜덜 하면서 나이를 숨겼었다.
그런데 지금은 학생들이 하나같이 전 14살인데, 나이가 뭐 어쨋다고요?
이러고 있다.
정신 좀 차려라.
어차피 학생들은 주민등록번호 도용이니 뭐니 해도 안듣는다.
법을 지키라고 있는 거지 법을 무시하는게 관용인듯 하다.
게다가 공부를 배워서 써먹는다는 것이
인격을 다지는게 아니라, 게임에서 궤변을 늘어놓는다.
위의 유저처럼.
학생때는 공부해라, 라는 고지식한 말은 하지 않겠는데
게임에서라도 비매는 도덕이오, 이기심은 본능이다 라는 생각은 좀 버렸으면 좋겠다.
이 글을 읽는 '나이어린유저'분들께서는 어려운 말들이라 이해가 안가시겠지요? ^^
한줄로 요약해드릴게요~
"논리고 궤변이고 술딸은 비매다"
요새 고렙들은 다 술딸하고 다니더라.
근데 저렙이 그걸 보고 배우지.
근데 웃긴건 술딸하는 애가 확살맞고 죽으면 노발대발한다.
웃지도 못할 상황이다. 진짜 요새 좀비 심각하다.
그팀킬에, 좀비도 안되고 그냥 즉사하는데 술딸,
이게 신사적인 행동이냐?
농담으로라도 못웃겠다.
마지막으로, 말머리에 엄마지갑에서 나온돈이라 펑펑쓴다고 썻는데,
'이거 용돈으로 산거거든요? 제돈이거든요? 웃기셔'
라고 생각한 놈들 제발 갱생 좀 해라.
2013.07.30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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