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온하다 심심해서 무기나 제조해볼까 하다가
나의 강화 무기들을 한 번 둘러보았다.
그러던 중, 눈에 띈것은 AS50.
애매한 반동과 장탄수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았던 기억이 솟아나더라.
1000원이 있길래 안티 강화재료를 사서, 초기화를 시켜보았다!
물론, 즉흥적으로 ㅎㅎ
잘가. 너는 너무 어중간한 태도를 지닌 주인공이었어.
칼빵 안당한게 어디니.
깨끗한 몸으로 돌아온 AS50.
자! 어서 강화해보자!
...
..이거 뭔가 불안하다.
강화 실패해도 수치는 떨어지지 않고 계속 유지가 되더니
어느새 4강까지 무난하게 와버렸다.
연사2라서 한 번만 더 성공해버리면 큰 문제가 생긴다..
물론 연속으로 강화가 성공할 확률은 극악이다.
그런데도
뭔가 불안해.
...헤헤 하지만 다음 강화하면 연속으로 성공한 적 없는
똥운을 타고난 나라도
연사가 떨어지겠지?
2013.06.23
2013.06.23
2013.06.23
2013.06.23
2013.06.23
2013.06.23
201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