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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
2013.05.18 22:36 조회 : 270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1】

 

 

 

1. 쌍둥이

 

얼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났다.

 

어느날 쌍둥이는 납치당해 어디론가 끌려갔다.

 

납치범은 이렇게 말했다.

 

동생에게는 '니가 도망가면 언니를 죽일꺼야'

 

언니에게는 '니가 도망치면 동생을 죽일꺼야'

 

해석/이유 - 똑같은 언니와 동생을 구별할수있는건 부모님들뿐.

 

 

2. 22층

 

나는 22층에 살고있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저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좀 들어갈수 있을까요'

 

나는 무언가를 깨닫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해석/이유 - 화장실이 급한데 22층엔 왜 올라온거지?

 

 

3. 차안

 

한 뉴욕여성이 차를 몰고 주유소에 갔다.

 

그런데 주유소 직원이 기름을 넣다말고

 

'손님 잠깐 내려보세요'

 

하며 자꾸 나오라는 것이다.

 

무서워진 여자는 다급히 문을 닫고 집으로 갔다.

 

'뭐야 저 주유소직원...'

 

주유소 직원은,

 

해석/이유 - 주유소 직원은 차뒤에 누가 타고있는것 같아서 말해주려고 했다.

 

 

4. 택시

 

중학생 아이 3명이 늦은 밤 택시를 탔다.

 

그런데 두 친구들이 별 신나지도 않는 이야기로 크게 떠들고 웃었다.

 

그것도 잔뜩 굳은 얼굴로 말이다.

 

목적지에 도착한뒤

 

"너희들 아깐 왜그렇게 시끄러웠어?"

 

그러자 아이들이 울며 말했다.

 

해석/이유 - 너 못들었어?아까 택시 트렁크에서 살려달라고 하는 목소리..

 

 

5.만우절

 

헤어지잔 이별 통보를받은 남자가

그 여자를 죽였다.

그런데 여자가 이별하자고 한 이유는

 

해석/이유 - 만우절

 

 

6. 이닦기

 

술에 취한 남자는

 

화장실로 들어와 이를 닦았다.

 

그런데 피가 나왔다.

 

원래도 잇몸이 약해 피가 나오던 남자는

 

계속 피가 나와 손에 있는것을 보고는 경악했다.

 

해석/이유 - 그남자가 들고 있던 것은 면도칼이었다.

 

 

7. 콘텍트렌즈

 

여자는 잔뜩 만취해서 다음날 일어나보니,

 

눈이 뻑뻑했다.

 

'아 어제 콘텍트렌즈를 안 빼고 잤나봐'..하고

 

벗겼다.뭔가..이상한데......

 

해석/이유 -  여자는 콘텍트렌즈가 아닌 자신의 각막을 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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