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셨나요~!?
부케로 말올렸더니 아무도 반겨주질 않아요..
뭐.. 저의 존재가 잊혀진다는 소리겠죠...
저...
드디어 때가 온거 같습니다.
스게를 접을날이 말입니다.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재가 성인되고나서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시작한게 카스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체 들어온지라...
그때는 좀비2가 나왔을때 였죠...
정말 그때는 총빨만 믿고 까불면서...
기술이 존재하는지도 모른체 어리버리한 스트레이트 점프정도만 구사할정도였죠...
그러다 1년 정도 지났을까... 버니합같은 기술을들 알게되면서...
아예 처음부터 카스의 기본기술,고급기술들을 배워나가면서 4개월이란 시간을 보낸후...
군대를 갔습니다.
1년반년은 훌쩍가고 재가 돌아왔을때...
다시한번 카스를 만저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모를때 만졋던것....
그것이 오토, 즉 핵이였습니다.
핵을 만들며,연구하며 반년이란 시간을 보냈지만...
핵을 팔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핵이 걸렷죠...
그래서 부케를 만들어 사용해가면서 까지... 핵에 미쳣었죠...
그러다... 핵계를 접게되는데는 사적인 이유때문이였습니다.
그렇게 핵을접고나니...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더군요...
저도 여러분처럼 친구들과 짜면서 길막,비매짓을 해보았고...
싸움났다가 그 상대가 나가면 소문내면서 욕짓거리도 해보았고...
싸움났다가 상대가 너무잘해서 완패를 당하면 강퇴를 해서 정신적 승리를 느낀적도 있었고...
그러면서도 점차... 다른놈들만 나쁘다며... 자기만 잘났다며 하하호호 거렸습니다.
스게와 포토샵을 만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렸으며...
그러면서 여자친구도 생겨보았고....
자기도 모르게 게임캐릭터에게 호감도 생겨보았습니다.
웃기지 않나요...
근데...
왜이렇게 슬픈걸까요...
왜 스게인들 하나하나 전부 기억에 남아 웃는모습이 생각날까요...
얼굴도 모르면서 그들과 웃고 떠드는게 왜이렇게 기억에 남을까요...
잡솔같군요....
정말 사적관계로 스게를 접습니다.
물론 게임하다 절 보실수 있으시겠지만...
그건 재 형이라 생각해 주십시요...
정말... 보고싶을 껍니다...
정신적으로 좀더 성장하고... 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모두들... 저에게 덧글 달아주시고...
재만화를 사랑해주시고...
저의 의견에 동의해주시고...
스게테러를 무찌르도록 힘써주신 모두들...
모두가 똑같은 저의 추억거리네요...
갈때는 웃으면서 가렵니다...
안녕히 계세요...
2013.03.25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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