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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2013.03.13 16:30 조회 : 271
Lv. 60카운트신1 가입된 패밀리가 없습니다. 작성자 게시물 더보기

요즘 카스 아예 못들어간지 3일째...

 

바빠서 들어오지도, 스게 들르지도 못했다.

 

만약 3일전 날들때 날 만난분들은 형을 만난거다.

 

오늘은 우리아버지 재사일...

 

난 일이 바쁜관계로 못감...

 

 

겉으로는 참 내색하셔도

 

내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분이 였다.

 

 

 

여러분이 만약 아버지를 실망시키거나 하는 일이 있다면...

 

그리고 사이가 안좋다면...

 

지금가서 아버지에게 한번...

 

" 사랑해요...아버지 "

 

라고 한번 말씀해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살아계실때 한번이라도 말씀드리시길...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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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
  • 난 성인이고 재들은 아직 어릴지도 모르고 부모님이 살아계실지도 모르는거니까 말하는건데 프로젝트는 아예 설명,이해조차를 이상하게 하고있어... 말도안되는 소리질이야... 넌 아버지에게 고자킥을 찍을 천하에 둘도없는 은혜버린학같은 년 ^^ Lv. 1카운트신1 2013.03.13
  • 애 비 뒤 진새 끼들이 지금와서 미안하다면 누가받아줌ㅋㅋ Lv. 1프로텍트S 2013.03.13
  • 지 랄하네 병 신같은새 끼들 Lv. 1프로텍트S 2013.03.13
  • 슬프다... Lv. 1걍키우는케릭 2013.03.13
  • 오오미 브금보소 오오미 지리것소! Lv. 1wls122314 2013.03.13
  • 이런글을 본지 거의 반년도 넘은듯 ㅠㅠ 흑 감동... Lv. 1푸른눈의백범 2013.03.13
  • 지금당장사랑한다고말해야겟음 Lv. 1CS천마대제ll 2013.03.13
  • 잘쓰셧네요.. 저도 아버지를존경해야해야되겠네요... 저희아버지나이50대...언제돌아가실지모름니다 하지만꼭아버지말씀잘든고 노력을하겠습니다... 비록아이지만어른돼서아버지께 공경하겠습니다... 아버지..사랑합니다...꼭아버지를..꺼안아주고싶었습니다... 아버지..감사합니다... Lv. 1IIBOPIIGD 2013.03.13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동적이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오늘 말할레여 아버지, 어머니, 깨 "사랑한다고 존경한다고" 평소에 못되게 굴어서 지금 일어캐 보니까 정말 슬프네여 Lv. 1L야매둘리TM 201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