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스 아예 못들어간지 3일째...
바빠서 들어오지도, 스게 들르지도 못했다.
만약 3일전 날들때 날 만난분들은 형을 만난거다.
오늘은 우리아버지 재사일...
난 일이 바쁜관계로 못감...
겉으로는 참 내색하셔도
내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분이 였다.
여러분이 만약 아버지를 실망시키거나 하는 일이 있다면...
그리고 사이가 안좋다면...
지금가서 아버지에게 한번...
" 사랑해요...아버지 "
라고 한번 말씀해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살아계실때 한번이라도 말씀드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