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쓸 사진을 올리시든지 어떠캐 어떠캐 한다고
작품의 설계라도 말해주셔야
작업하는사람이 편하게 할 수 잇습니다.
솔직히 그냥 멋지게 해달라는 분들은 재작자가 고생한걸 알고
머라도 해주셔야다 생각되네요;;
솔직히 저한테 선물 보내주신 분들이 2명밖에 없어요.
그리고 ㄳ하다 말해주신 분들이 ( 위에분들 합쳐서 ) 4명밖에 되지 않아요;;
재가 삭방제작을 8번했지만 절반밖에 저한테 감사하다 말해주셧어요;;
먼가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2013.01.11
201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