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4일날
http://csonline.nexon.com/board/1174405128/444692/
이건 기억하고 싶지 않지만
나한텐 아주 긴 시간이였던거 같았다..
플로레가 나한테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그걸 느꼈던 시기였던거같았다
2012년 3월 12일날
http://csonline.nexon.com/board/1174405128/487551/
내가 플로레한테 완전히 빠졌지만
플로레는 그땐 나랑 깨진상태였고
그런 기억으로 남는다 이 날은..
2012년 7월 25일날
http://csonline.nexon.com/board/1174405128/532264/
플로레랑 화해한날이 한 6월쯤이였던걸로 생각하고
우리의 마음을 알고 이런 고백까지 했다..
2012년 8월 12일날
http://csonline.nexon.com/board/1174405128/541236/
괜히 나는 또 이런 장난으로 또 망해가는구나
이런 마음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2012년 9월 23일날
http://csonline.nexon.com/board/1174405128/553197/
결국 플로레랑 깨지고 다시 나는
씁쓸한 나머지 스게를 접고
직장으로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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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랑이라는걸 해보셨습니까?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을 맺어보셨겠죠?
하지만 그런친구가 사라진다면
당신은 어찌하겠습니까..?
그저 울음만 나올수밖에없는상황입니다..
친구는 정말 소중합니다 곁에있는 친구를 믿어주세요..
2013.01.09
2012.12.21
2012.12.21
2012.12.21
201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