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어려운것을 내겠습니다.
희대에 도둑A는 태국에있는 불상을 훔치기로 계획했다.
그 불상은 다름아닌 전신이 금으로 만들어진 불상.
흔히볼수있는 좌불상의 형태가아닌 입상의형태를 지닌
그 불상은 높이는약1M가 조금넘으며 무게는 100kg가량
하지만 국보급에 해당하는불상이였음으로 그 값은 상상이상이다
도둑A는 그것을 승용차에숨겨 말레이시아로 가지고 나가기로했다
무모하게도 승용차채로 화물선여객선에 태우고 실어 나르는 계획
불상도난이후, 경찰들은 ,CCTV를 통해 A의 신원을 파악했고 차량조회를통해
A의 승용차가 말레이시아로 향하는 배에 선적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긴급출동을하여 A의 차량을 압수했다
"잠깐! 뭐하는거예요? 이 차에는 아무것도 수상한 물건은 실려있지 않아요!"
A는 항의했지만
"거짓말을하는군! 절에서 훔친 불상이 여기에다가 숨겨져있을거다! CCTV로 파악했으니 틀림없을것이다"
하고 형사들은 차 안을 조사했다...
그렇지만 아무리 **봐도 금괴 1그램도 발견되지않았다.
타이어나 시트도 모두 떼어내서 철저하게 조사한것이다. 찾다찾다 지쳐서 형사들은 맥이풀렸다
"그것보세요 누군가 나를 음해하려는 **입니다 저는 단순히 여행객일뿐이라구요"
그때 한 탐정이 나타났다.
그는 차를힐끗보더니 형사들에게 불상을숨긴 장소를 알려준것이다.
"않됐지만 불상은 몰수 하겠소"
라고 탐정은 A에게 말했다.
과연 희대에 도둑은 불상을 어디에다가 숨겼을것인가..?
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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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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