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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미스태리 49~79가지사실(밑거나말거나!!)
2012.11.01 20:30 조회 : 388

49. 몸이간지러운데 그곳을알수없거나 뼈가 간지러우면 귀신이 자신을 쓰다듬고있는것



50. 대동여지도는 걸어서 만들수 있는게 아니래 김정호는 어떻게 만든거지?



51. 동의보감에는 투명인간을 만들 수 있는 재료와 방법이 모두 나와있지만 그 각각의 양의 안나와 있어서 못 만듬.



52. 아빠들의 70%가 딸에게 성적욕구를 느끼고 엄마들의 70%가 아들을 이성으로본다고함

(일본에서 실험한건데 아빠랑 딸을 가둬놨는데 아빠가 성욕을 참지못하고 딸 **)



53. 어떤종이든 반으로 9번 이상못접음 10번접으면 4차원세계로감



54. 우리랑 똑같은 생긴 사람이 나 포함 3명이 사는데, 2명은 지구에 살고 1명은 우주에 사는데

어쩌다 그 1명이 지구에 와서 3명이 만나면 심장마비로 셋 다 죽는대



55. 애기들이 하는 옹알이는 천사의 언어



56. 지금 과학은 엄청나게 발전되어 있다. 그런데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서 천천히 하나씩 터뜨리는거임.

터치폰도 90년대인가 그 때 발명된거임



57. 평균적으로 사람들은 죽음보다 거미를 더 무서워함



58. 오목한판할때마다 뇌세포200개가 죽는대



59. 팥죽송을 쉬지않고12시간들으면 언어장애가온대



60. 지구상에는 사람보다 닭이더많다



61. 갈릴레이는 물속에서 쉬는 방법을 알고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를 악용할까봐 물속에서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62. 어떤사람이 숨바꼭질을 하다가 옷장안으로 숨었다.

시간이 지나 밖으로 나가기위해 옷장문을 여니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한 여자와 눈이 마주쳐 놀래 문을 닫고 여니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있었다.



63. 인간은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아니라 죽어가고 있다. 우리는 시한부인생을 살고있다.



64. 벌은 원래 날수없는곤충이다. 날기위한 조건은 날개가 몸통보다 커**다.

하지만 벌은 몸통이 크고 날개가 작고 얇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날 수 없는 몸구조를 갖고있다.

아직도 생물학계에서는 벌이 어떻게 날 수 있는지 모른다.



65. 인간이 알고있는 어류는 3%밖에 안된다.



66. 실제 천문학자들의 자살률은 높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신들이 공부하는 넓고 넓은 우주 속에서 자신은 한톨의 먼지밖에 되지않는걸 알게되어서...



67. 달은 우리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과거는 달이 가까워 크게 보였지만 점점 멀어지고 있기에 작아보인다고 한다.

실제 오랜기간 후에 달은 궤도에서 사라진다고 한다.



68. 지구공동설이라고 아는가? 지구안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데 몇몇 사람들이 실제 그 곳에 다녀왔단 얘기가 있다.

지구안에 또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곳이 북극에 있다고 한다. 인공위성으로 사진이 찍혔다는 설도 있다.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같은 곳은 어떠한 시기에 한번씩만 열린다고 한다.

남극에 실종된 사람이 4시간만에 지구반대편 북극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 사람이 말하길,

"동굴에는 깊은 구멍이 있다. 그 곳에는 사람들이 살고있다. 그들은 모두 왼손을 사용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문명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세기의 천재들은 모두 왼손잡이이다.



69. 달에대한 가설 중 하나인데 달은 지구위성으로는 너무 크다고 한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 조건 성립을 시키려면 달 안이 텅 비워져

있어야 한다. 달은 인공물이란 설도 있는데 달에 핵을 던졌는데 쇳소리가 났다고 한다.

달이 인공물인지 지구가 인공물인지.....



70. 911테러는 조작이다. 부시의 아빠와 빈라덴의 아빠는 예전에 같이 일해 친했다고 한다.



71. 조선의 중심지는 낙양이라 쓰고있다. 하지만 한반도에 낙양이란 지명은 존재하지 않았다. 낙양은 중국의 천년고도의 도시이다.

우리나라가 정말 옛날...고대에 중국대륙까지 지배했다는 설이 있는데, 진실일지도 모른다.



72. 아주 옛날 우리나라 말과 다른나라의 말은 전혀 다른데, 의사소통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우리는 어떻게 그 나라 말을 배웠을까?

뜻도 모르고 의미도 모르는데....



73. 어떤 과학자가 시베리아에서 드릴로 구멍을 깊게 팠는데 갑자기 구멍 온도가 높아지면서 무언가 틱틱거렸다.

그래서 녹음기를 드릴 끝에 매달고 구멍끝까지 넣었다 꺼냈는데 그 녹음기에는 수만명의 비명소리와 헬프 미 같은 구조요청

소리가 녹음되었다고 한다.

그것을 '지옥소리'라 부른다.

[ 네이버에 시베리아 지옥소리 검색 ]



74. 아주 먼 옛날에는 지구의 하루는 4시간이었다. 하지만 바닷물이 늘고 자전속도가 느려지면서 24시간으로 바뀌었다.

먼 훗날 미래에는 26시간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한다.



75. 한 과학자가 우주의 끝을 연구했는데 유리로 되어있었다. 그말은, 우주 밖에서 어떠한 누군가 우리를 실험중일수도 있다는것이다.



76. 우리는 달이떠있고 별이떠있는 밤하늘을 본다. 하지만 우리는 밤하늘을 보고 있는것이 아니라 우주를 보고 있는 것이다.



77.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에베레스트산이아니다.

어떤 조종사가 중국지방을 관측하며 다닐 때였다. 밤이 되어 앞이 보이지 않아 어딘가에 불시착했는데, 그때 아주 높은 산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래서 계축기로 두어번 계축해보니 그 높이가 에베레스트의 4배나 되었다고 한다. 조종사는 나침반으로

위치를 기록해 두고 아침에 빠져나왔는데 다시 가보니 그 산이 없었다고 한다.



78.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느 한 사람의 꿈으로 이루어져 있을수도 있다.



79. 타블로의 친구가 UFO를 봤다고 한다. 하지만 타블로는 물론이고 주위사람들도 그 친구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친구는 타블로에게 자신은 UFO를 찾으러 간다 하고 떠났는데 그 이후로 친구는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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