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을 잃었다.
목표도 잃었다.
3년전 나에게
나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까...
최선을 다했으니 어쩔 수 없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먼저 하늘로 떠난
아이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고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요...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