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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재탕.
2012.09.08 10:59 조회 : 393

 

 

갈  곳을 잃었다.

 

 

목표도 잃었다.

 

 

3년전 나에게

 

 

 

나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까...

 

 

 

최선을 다했으니 어쩔 수 없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먼저 하늘로 떠난

 

 

 

아이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고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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