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분전 탐나느냐? 라는 글로 제 총기를 올린 HAPE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총기자랑으로 올린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자 댓글의 대 다수가 "돈슨'혹은 "돈슨의노예"
라고 합니다
어려분들 "돈슨의노예"라고 디스 하시는데
제가 좋아서 뽑은 총기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뭐
이건
본론은 아닙니다만.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보세요
좀비 모드에서는 고급 총기 및 성능 좋은 총기를 가지고 있다면
금지방 혹은 매너여 오바다.. 이러면서 그 상대를 디스 합니다
돈슨의 노예란 말을 함께 쓰면서 말이죠
그러나 다른 모드로 전환 될 시 이 디스거는 아이들의 모습은 180도로 변하게 됩니다.
먼저 시나리오
입장과 동시에 60초간 대기하면서 봐온 총기들
아주 자신있고 간단 하게 말합니다
'총좀'
'총좀주세요'
'스컬좀 주세요'
'흑포주세요'
왜요? 님들이 디스 하던 그런 총기부류 아닌가요?
심지어 총 안준다고 강퇴한다며 씨알도 안먹히는 협박을 합니다.
또 자유 게시판에는
'재판매'라는 클레임의 글들을 올리며
게임 게시판에는
'XX있는분 아이디 바꿉니다'라며 도배글을 쉴틈 없이 올리고 있는 현실~
왜요? 님들이 디스하던 그런 아이디가 아닌가요?
교환이란 동등한 물품 혹은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바꾸는 것을 교환이라고 합니다
총기 사서 보유하신 분들은 아무것도 없는 님들 아이디랑 교환하려고?
적십자 봉사 단체인줄 아세요?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서는 오바 이며 비매너 이고 디스하며
필요시 상대방 상황은 고려치 않고 총기만 달라며 아무것도 안하는 분류들아
실력이며 총기며 다 그것 또한 자신의 시간적 투자 및 노력과 익히 근성으로 일구어낸 결과물이란다
익명성이라고 함부러 욕설, 디스 하고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며 좋은것만, 결과물만 원하는 너희 정신상태부터 고쳐라
2012.09.15
2012.09.15
2012.09.15
2012.09.15
2012.09.15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20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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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8
201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