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그 한사람을 보고싶다 정말..
이런 생각에 또 팔에 상처 한자국이 늘어난다..
일하러가도 왜이래 내 마음은 편하지않은가..
누구때문에 이렇게 내 마음만 더아파지는가..
그립고 정말 그립게 만드는 그녀..
2일만 더있으면..다시 만날수있겠지..??
조금만 기다려..곧 다시 내가 갈게..
플로레비비기..
잊지마..넌 내꺼니깐..
간다....
사랑해...
2012.08.07
20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