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하면 이 사진 찍은지 오래됨 ]
개척자[클랜] 이엿던 나의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를 들었다 이방에서
" 님들아 집안으로 모이셈 "
이 말 한마디에
' 오랜만에 나도 . . ' 하는 심정으로 햇고
결국 내가 개척 리더 가 되었다 . . 뭐 . .
사람들이 저렇게 따라준게 신기햇지만
저자리 . . 사람들이 사냥가느라 금방털렷다
남아있는사람들이라도 가만히 있엇으니 버텻다고 생각된다 . . [ 아 ! 32 명방이엇다 ]
2012.06.14
201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