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님 말이 맞는거 같네요.
이딴 거지같은 인생. 살아서 뭐합니까?
죽는다고 생각하고 죽으면 차라리 편할거 같네요.
저는 폐인,듀릿 처럼 거짓말은 안쳐요.
한번한 결심. 끝까지 가지고 갈거 입니다.
그동안 저의 개시글,등 덧글을 달아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2012-5-17.
사랑 하는 스게-자게-
그리고. 넥슨 유저 여러분. 얼굴도 모르는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카신님. 스게를 몰르는 저를.
혼내 주시기도 하고. 놀아주시기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 -05-17
END-
매지션이여 영원하라!..
2012.05.18
2012.05.18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
2012.05.17